국민의힘 국군의날 불참은 보수 가치 포기라 비판
장동혁 국군의날 불참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병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행사를 안 왔다는 것은 저는 아주 분노스럽고 그 국민의 힘 스스로가 보수정당이란 걸 내려놨다라고 봐요. 이미 뭐 123 내란이 일어났을 때 국민의 힘은 이제 사실 해체 수준으로 가야 된다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사실 국군의 날이 어떻습니까? 지금 국민의힘은 보수정당이라고 본인들이 얘기하는데 보수의 가치는 국가 안보가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도 불구하고 국군의 날에 안 오고 다른 데 갔다는 것은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