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54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5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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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평화특보

러시아 관계 기대명예직 한계외교부 장관 논란

지금 논의는 송영길 의원의 대통령 평화외교 특보 임명을 어떻게 볼 것인가, 그리고 그를 둘러싼 외교부 장관 요구 논란을 두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신인규, 오창익, 김종대 등이 잇따라 긍정적 평가를 내놓으며, 송영길이 당대표와 최고위를 지낸 인물이고 푸틴과 가까운 점을 들어 러시아 관계 개선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다만 김종대는 생존력은 인정하면서도 특보직 자체가 명예직 성격이라는 점을 짚었고, 노영희는 특보 임명과 비서실장 거취를 함께 언급하며 원래 외교부 장관 자리와 관련된 요구가 있었음을 전했습니다. 진영 간 뚜렷한 대립보다는 진보 진영 내부에서 임명의 실효성과 상징성에 대한 온도차가 드러나는 구도입니다.

비판 6%중립 63%우호 31%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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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21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신인규답변 인용

    “주문이겠죠. 그러니까 사실 송영길 의원님이 육선이시고 이분은 당대표도 지내셨고 체급으로 치면 뭐 다음 대선주자로 이분은 분류를”

    2026.10.02스픽스
  1. 오창익답변 인용

    “내죠 송길 근데 송영길 의원이 지금 뭐죠 평화 외교 특보가 됐어요 이건 어떤 의미인가요 그러니까 지금 뭔가 한반도에서 요동치는 상황이 있는데 이때 송영길 의원도 자기 특장을 잘 살려서 좀 역할을 해 봐라 이런”

    2026.10.02스픽스
  1. 김종대답변 인용

    “그 제가 이제 관계가 무량한게 그동안 고생해서 저까지 이렇게 버티는 생존력 하나는 인정해 줄 만하다. 아”

    2026.10.02오마이TV
  1. 노영희답변 인용

    “비서실장 진짜 유임될 거라는 찌라시도 계속 돌고 있어요. 근데 사실은 그 누구를 써야 될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봤을 때는 유임보다는 어쨌든 그만둔다고 했으니까 사실은 놔 주는게 맞는 거 같고”

    2026.10.02한겨레TV
  1. 김완답변 인용

    “강훈식 비서실장 인사 문제에 대한 책임을 지고 본인의 사의 표명을 한다라고 했을 때 다음날 대통령이 바로 이게 문책성 경질이 아닌 것처럼 이제 판을 짜거든요. 그러고 나서 지금 꽤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 결정을 안 하고 있고”

    2026.10.02한겨레TV
  1. 김완답변 인용

    “차원 얘기가 나와요. 여러 가지를 고민했을 때. 근데 그 이런 거 같아요. 근데 저는 어제 정청래 대표랑 네시간 하는데 강국 사실 같이 있잖아요. 전 당분간 그냥 좀 가는”

    2026.10.02한겨레TV
  1. 노영희답변 인용

    “다른 자리였다고요? 예. 원래 외교부장관 원래 원했었죠. 근데 제가 법무부장관때 그랬었는데 그걸 되게 사람들이 원했었어요. 왜냐면 어차피 그분은 이제 성문에 더 이상 털어도 뭐 나갈 것도 더 이상”

    2026.10.02한겨레TV
  1. 김종대답변 인용

    “어, 그런데 어제 그렇게 임명이 됐으니 그리고 과거에 북방 경제 위원장 하고 그랬으니까 봐라. 저게 바로 신호탄이다. 이렇게 우겨도 할 말이 없을 뻔했어. 사실은. 그랬다.”

    2026.10.02최경영TV
  1. 김종대답변 인용

    “낫지 않아요. 굉장히 달콤한 꿈인데 그런데 이 사람이 한 가지를 빠뜨렸네. 뭐요? 그 푸틴 대통령하고 제일 가까운 사람이 어제 우리 대통령 평화 특보가”

    2026.10.02최경영TV
  1. 서용주답변 인용

    “얘기를 해도 뭐 무리는 없는데 친해요. 어 소영규 의원이랑 이재명 대통령 정치적으로도 인연이 각별하고 방송도 끊지. 근데 지금 윤희석 대변님 말에 공감하는 것들은 그거예요. 저도 이게 외교부 장관의”

  1. 윤희석답변 인용

    “두 분 정치인 두 분 특보한 거는 뭐 사실 대통령 특보가 사무실도 없고 어 대통령과 굉장히 음 관계가 각별하다를 보여주는 하나의 상징 같은 자리니까 네”

  1. 정영진답변 인용

    “임명됐습니다. 어 이분들은 그니까 의원직은 유지하면서 계속해서 이 특보 직을”

  1. 신혜원답변 인용

    “해석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특보 두 사람이 임명됐습니다. 평화 외교 특별 보좌관인 송영길 의원, 국방정책 특별 보좌관인 김병주 의원이”

  1. 송국건답변 인용

    “일단 이거 논공행상이 아직까지도 진행이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농공사 김병주 같은 경우는 다들 아시지 않습니까? 그때 123 나실 때 처음에 곽종근 특전사령관”

  1. 김종대답변 인용

    “갖고 가서 단판을 짓고 오겠습니다. 그랬는데 푸틴하고 친하거든. 아 그래요? 어 동안 네트워크를 갖춰 놨다고. 오 예. 그러니까 이제 제가 가서”

    2026.10.02오마이TV
  1. 김종대답변 인용

    “정부 때도 그 문재인 대통령 선거 때 총괄본부장이 송영길이었잖아요. 그러니까 우린 상당히 중책으로 진출할”

    2026.10.02오마이TV
  1. 김종대답변 인용

    “어쨌든지 간에 오늘 송영길 의원이 아침 방송에 나오던데 그 제가 이제 관계가 무관한게 그동안 고생해서 저까지 이렇게 버티는 생존력”

    2026.10.02오마이TV
  1. 김종배답변 인용

    “아 그래요? 네 근데 평화 외교 특보가 되셨으면 네 아 차기 외교부 장관 일순위 뭐 이렇게 해석을 해도 되겠죠?”

  1. 김종배답변 인용

    “그 뭐 사안별로 이제 미션을 대통령께 주실 거로 봅니다. 예예. 아 그래요? 아직 뭐 이제 그 구체적으로 미션을 어떤 부여받고 이런 것은 없고 그런 저는 위촉부터 받으셔야 될 것 같아.”

  1. 김종배답변 인용

    “거 같습니다. 중진급 의원을 특보로 기용할 정도로 정무적 대응에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신경을 썼다라고 본다면 비서실장의 성격과 체급도 어느 정도 추정이 가능하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궁진 이상으로 정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