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비자 보류
지금 논의는 이종석 국정원장의 대미 파견을 둘러싼 비자 보류·입국 거부설과 '친중 인사' 분류 논란, 그리고 이를 놓고 벌어진 한동훈 의원의 주장을 두고 다투는 국면입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박지원이 비자 거부설을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고, 박원석과 강성필은 미국 정부가 정상적 외교를 하지 못하는 것이라며 배제의 원인을 미국 측에 돌렸으며, 신인규와 장윤미는 한동훈의 입국 거부 주장을 논리적 비약이자 나쁜 정치라며 비판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윤희석이 이종석 원장과 정동영 장관이 그 자리에 있는 것 자체에 불편함을 표시했고, 허현준은 방미 거부와 NGA 방문 거부 소식을 전했으며, 정옥임은 미국이 이종석을 신뢰하지 않아 정책 조율이 안 된다고 비판했고, 박상규는 친중 행보와 방미 거부를 문제 삼았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한 출연자도 한동훈의 정치 행태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진영 간에는 배제의 책임을 미국에 두는 쪽과 이종석·정부 쪽에 두는 쪽으로 갈리지만, 이 사안이 한미 외교의 실질적 불안 요소라는 점에는 공통된 우려가 깔려 있습니다.
패널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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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다음 결정적인 것은 뭐냐면 쿠팡 사태 때 이종석이 수장으로 있는 국정원이 보인 1년의 개입이에요. 네네.”
2026.10.08펜앤마이크TV
“그러다 보니까 미국에서는 어이 이종석은 보니까 기록을 보니까 북한에만 그 북한 연구 학자 출신으로 13번을 갔어요. 아, 정말 북한을 13번이나 갔는데 물론 뭐 북한 많이 갔다고 친북이냐라고 이종석은 늘”
2026.10.08펜앤마이크TV
“예. 자, 중요한 것은이 사실로 확인되는 대목이 어떤 거냐면 이종석은 이재명이 집권한 뒤에 극비리에 미국에 갔었습니다.”
2026.10.08펜앤마이크TV
“미국에서 이종석 국정원장의 뭐 비자 거부 들어오지 못하게 했다 이런 사실들은 지난 3월에도 전했고 어제도 전했습니다만 구체적인 내용들이 하나하나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종석 국정원장이”
2026.10.08펜앤마이크TV
“아니 그래서 지금은 두 사람 경질을 하는 것이 맞다 이렇게 봅니다. 사실은 그동안 이 두 사람뿐만 아니라 그동안 정부가 이 미국에서 계속해서 경고 어떻게 보면 한미관계에 대해서 우려를 표시하는 여러 가지 사인이”
2026.10.0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저는 사실은 한미관계가 이보다 더 나쁠 수 없다고 저는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단순히 안보적인 부분에 있어서의 어 한미관계가 나쁜 것이 안보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게”
2026.10.0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럴 수밖에 없죠. 지금 어 그래요. 실질적으로 미국의 중국에 대한 대응 톤하고 이종석 원장의 시각이 전혀 다르거든요. 이종석 원장은 결국 중국과의 안보 협력도 언급하신 분입니다. 어 결국은 미국으로서는”
2026.10.0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정보 교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럼 그 정보 교류가”
2026.10.08채널A News
“아 그러니까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년 한 4개월 정도를 평가했을 때는”
2026.10.08채널A News
“근데 한미 뭐 이 부분은 취지나 비행이 저도 모르니까 하는 것인데 이게네”
2026.10.08채널A News
“아니 누가 국정원장을 못 오게요? 자, 보십시오. 대북 정보는 누가 모르더라도 대한민국 국정원이 최고로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2026.10.08오마이TV
“미국에서 이종석 국정원장 오는 것을 음 비자 안 준다. 네. 이런 얘기들이 많이 보도되고 있는데 그게 사실 아니에요.”
2026.10.08오마이TV
“저는이 NGA를 우리가 어 들어가 볼 수도 없고 또 NGA와 협업을 할 수가 없게 된 것도 상당히 큰 우리 정부의 실책이다라고 좀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이 NGA는 2011년에 많은 분들이 그 오사마 빈라덴 제거 작전”
2026.10.08매일신문
“만약에 이 뭐 입국 거부 했다. 뭐 회의에서 뭐 빼 근데 뭐 중국하고 친해서 그러면 그것도 미국 정부도 제대로 된 외교에 대해서 하지 못하는 거예요. 아 쉽게 말해서 본인들은 시진핑 뭐 이렇게 만나고”
2026.10.0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됩니다. 민주당표도 가져가야 되는 거예요. 민주당표 한 표라도 가져갈 수 있겠습니까? 이 협량한 정치로 그건 안 될 거다. 그니까 본인이 외통위에서도 어떤 기량 발휘가 수사의 연장 선상에서만 발휘되고 있을”
2026.10.08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비난에 가까운 부분을 본인의 정치적인 자산으로 삼는다. 이 부분과 관련해서도 대선 주자 1위로 나오는 부분에 고무가 돼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많이 남아 있고 진짜 대선에서 승리하려면 중도층 마음 잡아야”
2026.10.08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그러니까 이제 검사티를 못 벗는구나. 저는 이제 검찰이라는 수사 기관에서 업무를 수행했던 분이 정치 영역에서 잘 기량 발휘가 안 될 거라고 확신이 듭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그랬고 뭐 주진우 의원, 한동훈 의원 지금 이게”
2026.10.08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네. 저는 한동훈 의원은 역시 한동훈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제 자신의 한계에 갇혀 있는 모습을 많이 보는데요. 이번에 한미동맹 이상설 같은 경우도 본인의 희망을 갖다가 국정감사장에서 저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2026.10.08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해결해야 되나요? 근데 이제 우리 유일한 동맹국이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 외교의 어떤 기본이기 때문에 당연히 미국에 대해서 집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저는 그래요. 만약에 이 뭐 입국 거부 했다. 뭐 회의회의에서 뭐”
2026.10.0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음. 아니 뭐 교체 사유가 있으면 교체하는데 지금 뭐 그런 이유로 교체한다는 건 제가 보기에는 정확한 어쨌든 뭐 정보나 이유가 될 순 없다고 생각하고요. 글쎄요. 저는 지금의 미국 정부가”
2026.10.0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