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출입증 갈등
지금 논의는 김어준 뉴스공장 소속 기자의 청와대 출입증 분실에 따른 일주일 출입정지 조치와, 그에 대한 김어준 측의 반발을 두고 청와대와 뉴스공장 사이의 갈등이 어디까지 치닫는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발언자 대부분이 보수 진영으로, 권현서는 출입증 분실로 일주일 정지 처분을 받은 것을 두고 김어준 측의 페널티 주장을 비판했고, 이민찬은 갈등이 상상 이상으로 치닫고 있다며 기자의 경각심 부재를 지적했습니다. 장성철은 기자의 처지를 일부 이해한다는 중립적 입장을 보였으나, 진보 진영의 김승원은 오히려 출입증 분실이 기사화된 것 자체에 목적이 있다고 비판하며 김어준과 대립각을 세웠고, 여선웅 또한 김어준의 주장을 황당하고 유치하다고 비판해 진영 내에서도 이견이 드러났습니다. 중도 성향의 김성열은 청와대가 뉴스공장에 출입을 허용한 것 자체를 자업자득으로 규정하며 엠바고 위반 문제를 함께 지적했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발언자들도 대체로 출입증 분실 대응과 유튜브 공개 항의의 부적절함을 비판하는 분위기입니다.
패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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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근데 이 청증이 이제 비표라고 했잖아요. 지금은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는데 이거 분실하면 정말 이게”
2026.10.07여의도너머
“근데 참 그 답답한 게 그니까 정말 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대통령실에서 근무해 보셨거나 아니면 대통령실 뭐 출입을 해 보셨거나 하는 분들은 알겠지만 경호실이 엄청 까다로워요. 음. 그렇겠죠.”
2026.10.07장르만 여의도
“대통령이 이렇게 기자회견 때 이렇게 박현광 기자 뭐 결혼한다면서 발언권도 주고 그랬던 거 같은데 저는 근데”
2026.10.07장르만 여의도
“말씀하신 신생 언론사가 이런 출입처 뭐 언론사가 새로 이제 출입처 뚫기 매우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게 뭐 좋던 그러던 어떤 그 출입처 문화가 굉장히 강고한데 대통령실에서 이게 이례적으로 한 거예요. 근데 그 대표성이나”
2026.10.07장르만 여의도
“벌어지면 왜냐면 이제 청와대 출입 기자 같은 경우는 어찌 보면 이제 기존 미디어 기존 언론사들이 이제 굉장히 공고한 아 틀이 좀 있었던 거잖아요. 거기에 이제 이른바 개혁이라는 또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2026.10.07장르만 여의도
“있습니까? 아, 그렇습니다. 청와대가 굉장히 이례적으로 입장까지 내서 이제 특정 기자를 향해서 일방적 주장을 제기해서 청와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 공식 해명 사과를 아주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그”
2026.10.07장르만 여의도
“아니, 근데 그니까 결국에는 저 진짜 자업자득이라고 느껴 느껴지는게 그때 이제 뉴스 공장을 청와대 출입 기자로 인정을 해 주면서 뭐 고발 뉴스라든지 이렇게 좌파 매체 한 세네 개를 같이 엮어 가지고 해 줬어요. 그래서 그때”
2026.10.07매일신문
“자업자득이라고 봐요, 저는. 아, 그리고 행정관은 진짜 말도 안 되는게 계속 질문하는데 강윤정 대변인이 나 안 찍어 줘. 뭐 이런 불만은 할 수 있겠죠. 행정관들이 무슨 뭐 나한테 인사를 안 해 준다. 뭐”
2026.10.07매일신문
“진 보세요. 아니 김어준의 뉴스 공장을 청와대를 출입을 시켜준게 문제인 거예요. 이 정부가 시켜줬잖아요. 이 정부가 시켜 줘 가지고 죄송한 얘기지만 준비도 안 됐고 자격도 없는”
2026.10.07매일신문
“출입증이 일괄로 다가는 건데 전체를 다 바꿔야 돼요. 한계가 없잖아. SNS에 이재명 대통령처럼 올리시면 안 되죠. 근데 그거를 잃어버려서 누군가가 가져가잖아요. 그러면 다시 돌아올”
2026.10.07매일신문
“그니까 저는 그 박 기자 이제 인터뷰를 보고 진짜 약간 뭐 인터뷰인가요? 하여튼 방송 출연해서 이야기한 것을 보고 야 진짜 황당한 주장한다. 너무 좀 유치하다. 춘추관 행정관들이 자기들한테 인사를 안 해 줘 가지고”
2026.10.07매일신문
“아 그건 그렇고 그 청와대 얘기 좀 더 해보자면은 저는 이거 보고 나서 그니까 저만큼 그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도 없겠지만 김 어준 네”
2026.10.07매일신문
“결국 이 여권 내 갈등은요. 그러니까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돼요.”
2026.10.07펜앤마이크TV
“네. 청와대와 그니까 이재명과 김어준 사이가 안 좋은 거는 저도 뭐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아니 청와대에서 그 김어준 뉴스공장 출입 기자”
2026.10.07펜앤마이크TV
“아니, 근데 그니까 결국에는 저 진짜 자업자득이라고 느껴 느껴지는게 그때 이제 뉴스 공장을 청와대 출입 기자로 인정을 해 주면서 뭐 고발 뉴스라든지 이렇게 좌파 매체 한 세네 개를 같이 엮어 가지고 해 줬어요. 그래서 그때”
2026.10.07매일신문
“아니 김어준은 뉴스 공장을 청와대 출입을 시켜 준게 문제인 거예요. 이 정부가 시켜줬잖아요.이”
2026.10.07매일신문
“정도였는데 결국은 이제 맹목적 사랑이 끝났다라는 김어준 씨의 그 선언과 함께 계속해서 이 얘기는 진짜 그냥 별로 옮기고 싶지도 않은 얘기잖아요. 이 이 기자의 그 주장이라든지 근데 결국은 청와대가”
2026.10.07여의도너머
“글쎄요. 뭐 몇 가지 엠바고 어긴 것도 있고 뭐 대통령 관련한 거 뭐 풀하지 않아야 될 것도 뭐 나가서 얘기하고 이래 가지고 징계 받기도 했고요. 예전에도 뭐 한 달 출입 정지 받기도 하고 했는데 몇 차례 있었던 거”
2026.10.07여의도너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