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계란 수입 800억 혈세 낭비는 눈속임이라며 비판
브라질 계란 수입 · 발언 5
이 이슈에서 손수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예. 그래서 이제 이 사태가 있자 청와대에서 해명하길 뭐라고 해명하느냐? 어 이번에 그냥 단발적인 거고 수입의 다변화를 위해서 한번 브라질 것 가지고 와 봤다. 뭐 이런 해명을 말도 안 되는 해명을”
2026.10.09이영풍TV“아 진짜 그거 너무 쇼킹하지 않나요? 이거 이거 진짜 여러분 이번 국감에서 밝혀지지 않았다면 국민의힘 야당 의원실에서 지적이 되지 않았다라면 그냥 꽁꽁 숨기고 갈 뻔했어요. 무려 800억입니다.”
2026.10.09이영풍TV“답답했어요. 난 그게 진짜 아니 누가 봐도 사실이 서로 브라질 룰라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이 막 국빈 방문하고 했지 않습니까? 그 국빈 방문 정상 회담하는 시기와 이 계란 사는 시기가 너무 비슷해요,”
2026.10.08이영풍TV“그러니까 왜 그래서 이제 송미령 장관에게 물었죠. 네. 왜 이렇게 비싼 거 사 왔냐? 어서요는 거 멀어서 항공비가 많이 들고 뭐 이랬다는 거예요.”
2026.10.08이영풍TV“근데요 사태 이쯤에서 이제요 사태도 우리가 좀 얘기를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우리나라 대통령 아니고 브라질 대통령 아닌가 싶어요. 브라질에 왜 계란을 사오면서 800억을 줘 가지고 계란을 사와요”
2026.10.08이영풍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