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장 갈등
강경파의 인사권 공격을 정치적 이익을 위한 행위로 비판 중수청장 인선 갈등으로 대통령 인사권이 치명상을 입을 수 있다고 우려 여권이 대통령 인사권을 흔들고 영이 안 선다고 비판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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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러니까 저는 이제 그렇습니다. 이게 이재명 대통령이 그만큼 지지율이 많이 떨어진 겁니다. 지금 영도 잘 안 사 안 서는 것이고”
2026.10.10KBC 뉴스
“어 그런 과정에서 어 대통령의 인사권이 치명상을 입을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
2026.10.10MBN News
“음, 좁혀질 수 없다고 생각이 들고요. 어, 추미애 의원 지금 뭐 여덟 번째인가요? 김지용 후보자를 저격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 민주당의 권력적인 분화가 시작되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고.”
2026.10.10MBN News
“대통령이 볼 때는 이분들이 결국은 자기 정치, 자기 집단 정치를 한다. 즉 자기와 뜻을 같이하거나 자기를 지원할 수 있는 특정 세력과 함께해서 정치를 하기 때문에 이렇게 내부 분열이 생기고 민주당 전체가 좀”
2026.10.10MBN News
“결국은 내부적인 어떤 반발을 하고 또 공격을 하고 하는 것들이 자기 정치를 위한 것이고 자기와 관련된 집단의 정치를 위한 것이 아니냐. 네.”
2026.10.10MBN News
“제가 보기에는 이 싸움이라고 하는게 결국은 저는 레임덕이 조금씩 가속화된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2026.10.10MBN News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본인들의 정치적 이익과 그다음 위상만을 위해서 대통령의 인사권을 공격하는 행위는 더 이상 있으면 안 될 것 같습니다.”
2026.10.10MBN News
“못해 이 대통령이 근거를 갖춰 가지고 반박을 한 거고 저는 반박한 것까지는 잘했다고 봐요. 그러니까 더 이상 얽매이면 안 되고 한번 얘기할 때가 있어야 되는 거고 그 지금 사실 이재명 대통령이나 정성호 전 법무부”
2026.10.07프레시안TV
“그 좀 해도 너무한다 이런 생각이 들죠. 아니 뭐 그때 검찰에서 뭘 했으면 친 검사가 되는 건지 그리고 내란 세력 이런 표현까지 나왔잖아요. 추미애 지사한테. 네. 아니 12 3사태랑 김지용 후보자가”
2026.10.07프레시안TV
“하는 거예요. 근데 왜 저걸 당이 가만두냐? 그 아주 소수의 강경한 반대자들이 저렇게까지 반대하는 건데 박지원 의원이 하도 답답하니까 의총 열어서 당론으로 정하자. 그 당론으로 정해지면 이제 덤더 마우스 해자라는”
2026.10.07프레시안TV
“그리고 이 지금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해서 저런 그 강경파의 비토가 네. 적어도 당의 다수 의견은 아닌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저걸 정리를 해야지. 네. 아니 뭐 뭐 임명에 대해서 반대”
2026.10.07프레시안TV
“기본적으로 여당 내에 검찰개혁 그 강경론자들은 거의 탈레반 수준이라고 봐요. 더군다나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해서 이미 검증을 거쳐서 임명이 이루어졌고 그게 부족하다면 공개적인 검증의 장인”
2026.10.07프레시안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