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고성 소음이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비판
서영교-김태규 설전 · 발언 2
이 이슈에서 강수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예. 이게 아무 쓸데없는 소음 공해밖에 없고요. 이거 이제 업으로 삼는 사람들은 그러나 저러나 어쨌든 요약을 해야 되고 정리를 해야 되니까 들어야 되는데 너무 고통스럽고 국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근데 이제 아마 문제 제기하신 거는 그 제지하거나 이거 말고 그냥 위원장이 마이크를 잡아서 예 의견을 밝히는 부분이 너무 길다 그런 말씀하시는 건데 저도 좀 어 그 자제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