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지뢰 발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 지뢰 도발을 두고 '지뢰 공격으로 특정할 수 없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을 놓고, 이를 북한의 고의적 도발을 축소·부정한 것인지 아니면 통일부 장관으로서 대화·협력의 주체 역할상 불가피한 발언이었는지를 두고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한동훈이 지뢰 자체가 고의를 상징한다며 강하게 비판했고, 최대현은 통일부 장관이 북한 통일전선부장이냐고 꼬집었으며, 김진은 정 장관이 대북 제재를 추진하는 외교부를 향해 격하게 반응한 점과 대북 메시지의 유순함을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도 여선웅이 북한 도발 직후 통일부의 유순한 메시지는 시기상 부적절하다고 비판했고, 박정호는 정 장관의 탈북자 북송 관련 발언까지 문제 삼아 국감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고 비판하는 등 진영을 넘어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 한 출연자는 통일부 장관이 북한에 적대적 입장을 취할 수 없는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고, 또 다른 출연자는 정 장관이 국방부 장관이 아니라 통일부 장관이라며 대화·협력 주체라는 맥락을 짚었습니다. 결국 정 장관의 발언이 북한 도발을 축소한 부적절한 발언인지, 통일부 장관의 역할상 이해되는 발언인지를 두고 진영 안팎에서 비판과 옹호가 엇갈리는 구도입니다.
패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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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알겠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통일부와 국방부가 이렇게 전혀 다른 어떻게 보면 온도차가 있는 메시지를 내놓는 거를 북한은 좀 어떻게 볼까요? 북한은 좋다고 하겠죠. 지금”
2026.10.08정치시그널
“아니, 저는 정동영 장관께서이 공격 규정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을 못 하실 때 유엔사를 핑계를 그때 대셨어요. 유엔사랑 공조를 요청을 했는데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라고 하면서 유엔사를 방패로 쓰셨는데”
2026.10.08정치시그널
“그러니까 고의성이 없다. 그 공격으로 특정할 수 없다. 이거는 그 말씀해 주신 걸 들어보면은 사실 우리가 선제적으로 대답할 게 아니라 우리는 피해를 입은 당사자이기 때문에 북한이 그렇게 대답했어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2026.10.08정치시그널
“아무리 통일부 장관이라고 하더라도 지금 우리 장병 세 명이 그렇게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는데이 시점에 그 고의성이 없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너무 그 국민 정서와는”
2026.10.08정치시그널
“뭐 대통령이나 정정 통일부 장관이나 일관된 입장을 견지하고 있네요. 사고. 불의의 사고라는 거 아닙니까? 우리가 불의의 사고라는 것을 정말 예상치 못하던 일을 불의의 사고라고 하는데”
2026.10.08정치시그널
“뭐 사실은 그 제재의 실효성 얘기는 나올 수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과거에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중에 하나로 어 소위 대북 확성기밖에 대응이 없었거든요. 이제 대북 확성기가”
2026.10.08MBN News
“고의성 부분은 당연히 중요한 쟁점입니다. 어떤 행위를 할 때요. 그 행위가 어떤 목적을 갖고 있었는지를 밝히는 건 수사 과정에서도 그렇고 이렇게 큰 사태가 발생했을 때 책임 규명에도 가장 중요한”
2026.10.08MBN News
“어 정동영 장관이 저 자리에 있는 것 자체가 대한민국 안보의 큰 위협이다. 저는 정동영 장관은 이제는 물러나는”
2026.10.0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래서 저는 이 정동영 장관의 이런 발언들을 보면서 결국 이것이 대한민국 신뢰를 떨어뜨리니까 통일부 장관으로서도 적절하지 않은 발언이지만 이게 이제 뭐냐면 저는 이제 정동영 장관하고”
2026.10.0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니까 이 정부의 인식이 문제인데요. 첫 번째 지뢰 폭발 사고가 나자마자 북한 거라는 거 그다음 매설이라는 거 이 두 가지를 인정하지 않고 질질 끌었어요. 8일 만에 결국 나중에 인정을 했는데 그 사이에 대통령은”
2026.10.0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렇죠. 그러니까 통일부 장관 입장에서 저는 직책상으로는 이제 이렇게 답변하는 것이 고의성이 있을 수도 없을 수 있다. 제가 판단할 건 아니지만 요런 분이 좀 회피하면서 했으면 100점일 텐데 고의성이”
2026.10.08채널A News
“다만 제가 정동영 장관께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은 2005년도 고무회 통일부 장관하셨잖아요.”
2026.10.0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전 또 이번에 정동영 장관 관련해서 국회 발언 물론 야당에서 충분히 비판을 할 수가 있죠. 근데 통일부 장관의 역할을 생각하면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발언인 것이고 그래서 지금 이 시점에서 중요한 거는 이 지뢰 폭발 사건에”
2026.10.0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렇죠. 예. 뭐 그거에 대해서 제가 뭐 장관는게 아니라 설명을 드리는 거고 그 다만 이게 이제 뭐 정동영 장관이 통일부 장관이고 그런 뜻은 알겠으나 국민 감정이 굉장히 격앙돼 있는데”
2026.10.08박성태의 뉴스쇼
“사안을 뭐 꼭 이 사안뿐만이 아니라 이제 벌어지는 많은 사안들에 대해서 정부의 입장이 조금 상충되는 거, 부처별로 상충되는 건 우리가 많이 봐왔죠.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은 국토부의 입장하고”
2026.10.08박성태의 뉴스쇼
“순서대로 그 한동훈 무소속 의원 그다음에 정동영 통일부 장관 목소리 들으셨고요. 예. 먼저 배경을 짚어 보면 이제 많이들 아시겠지만 지난달 21일에 비무장지대에서 지뢰 폭발 사고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군”
2026.10.08박성태의 뉴스쇼
“네. 어제 국회 외통위에서 그렇게 발언을 했는데요. 먼저 먼저 정동영 장관 발언부터 들어 보겠습니다.”
2026.10.08박성태의 뉴스쇼
“얘기하면 이렇게 얘기하면 방점인 것인데 다만 통일부 장관, 직책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다 보니 이런 부분이 있는 거고 자꾸 국민의힘은 또 대통령께서 뭐 불례에 사고해서 또”
2026.10.08채널A News
“그렇죠. 그러니까 통일부 장관 입장에서 저는 직책상으로는 이제 이렇게 답변하는 것이 고의성이 있을 수도 없을 수가 판단할 건 아니지만 요런 부분이 좀 회피하면서 했으면”
2026.10.08채널A News
“아니 이제 제가 그런 편을 좀 어제 저도 국정 감사에서 했는데 이게 왜 이런 일이 이제 벌어지게 된 거냐에 대한 근본적 원인들을 우리가 봐야 되는 거잖아요. 네. 그니까 북한의 김정은이 아버지가”
2026.10.08YTN 라디오
“그 다만 이게 이제 뭐 정동영 장관이 통일부 장관이고 그런 뜻은 알겠으나 국민 감정이 굉장히 격앙돼 있는데 이게 좀 적절하냐라는 거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들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2026.10.08박성태의 뉴스쇼
“장관은 문제 있어요. 기본적으로 이 사람은 거의 확신이 있는 거 같은데 우리가 통일 이전에 평화 공존을 하는 이유는 우리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서요. 근데 평화를 위해서 안전과 생명 발목이 날아가도 괜찮다는 거”
2026.10.0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장관 관련해서 국회 발언 물론 야당에서 충분히 비판을 할 수가 있죠. 근데 통일부 장관의 역할을 생각하면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발언인 것이고 그래서 지금 이 시점에서 중요한 거는 이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서 정부가”
2026.10.0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니까 정부 내부에도 그렇잖아요. 그 통일부하고 예를 들어서 안보실이나 국방부나 좀 다를 수 있어요. 왜냐면 서로 맡고 있는 롤이 다르기 때문에 정동영 장관이 어제 얘기했던 것도 북한의 소행이라 단정 공격이라 단정할”
2026.10.0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