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재선거 가능성은 낮다고 지적하며 소청을 비판
선거무효 소청 · 발언 1
이 이슈에서 이창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오세훈 서울시장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실제 선거 무효가 되려면은 선거가 관리가 부실했다. 그래서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는 명백한 사유가 있어야 돼요. 그 얘기는 서울시를 간 숫자로만 간략하게 말씀드리면은 17개 투표소에 투표 용지가 부족했다 그래요. 그러면은 17개 투표소에 각 유권자가 배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은 2,명에서 한 4,명 배정돼 있는데 4,명 배정됐다고 가정하더라도 투표율 50%면 50%가 투표 못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투표 못한 투표소에 2,명 유권자가 17개 투표소 34,명이 정원호 후보한테 다 몰를 준다고 가정하더라도 서울시의 득표 격차가 지금 6만표기 때문에 당락이 바뀌질 않아요.”
2026.06.16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