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란
국민의힘의 영화 상영 중단 요구를 민주주의 퇴행으로 비판 국민의힘의 영화 인센티브 논란을 비판 배우 유혜진에 대한 공격을 잘못됐다고 비판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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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나왔어요. 보고 이 정도 영화도 대한민국에서 상영을 못 하게 하면요. 그리고 이런 영화를 다시는 만들어서 안 된다고 하면 대한민국은 민주주의가 아닌 겁니다. 이거는 저는 주진 의원이나 국민의 힘에서”
2026.10.10시사저널 TV
“뭐 일부에서 그런 얘기합니다. 야, 영화를 영화로 봐야지 뭐. 뭐 영화 갖고 난리야. 음.”
2026.10.10시사저널 TV
“어,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가리고 일종의 박정희 피해자 이 프레임이 전면에”
2026.10.10스픽스
“그렇죠. 그러니까 그게 쇼츠로 만들어지고 생산되어져 가지고 예를 들면은 뭐 인스타에 올라가 그럼 인스타 같은 경우에는 그 구구성향 보수 훨씬 많거든요. 잘한다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이제 어깨 힘이”
2026.10.08이동형TV
“영화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배재고 학생들이 그 어 스타벅스 가자 하는게 뭐 영화 배우여서 거기서 뭐 야구가 영화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뭐 영화 같은 야구는 있을 수도 있겠죠. 뭐 역전승을 한다든지.”
2026.10.08이동형TV
“보수 언론이나 보수 진영에서 막 이제 활용하려고 하는게 아주 황당한데 막 제가 이제 다른 어떤 이제 방송에 갔는데 이제 주제가 읽어 갖고 막 이제 물어보는데 뭐라고 물어보냐면은 그니까 여러 질문 중에 그런 질문이”
2026.10.08이동형TV
“인센티브를 막 공개를 하면서 이게 어찌 이럴 수가 있느냐 막 이렇게 흥분을 하고 그랬나 보더라고요. 그 주진호 의원뿐만이 아니고 그 엊그제”
2026.10.08이동형TV
“국민의힘은 이상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주진호 의원이라는 사람은 영화 암살자들에 출연한 배우들의 이제 흥행”
2026.10.08이동형TV
“정확히는 이거는 하나는 보수진영의 피해 의식 네과 그리고 미러링으로 이해를 하셔야 돼. 그러니까 예. 무슨 얘기냐면은 피해 의식은 뭐냐면은 쉽게 얘기를 하면은 우리가 문화판에서 완전히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2026.10.08한겨레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