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박충권 논란
김여정 담화를 남북 갈등 유도 및 대화 여지 없음을 내비친 것으로 분석 김여정 담화의 '존중·배려' 주장이 모순적이라고 비판 정동영 장관의 박충권 의원 조롱을 배신자 인식으로 비판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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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하잖아요, 우리가. 국가는 국가죠. UN에 가입해 있고 그런데 일상적인 정상적인 국가의 저건 그 담화가 아니에요. 존중 배려라는게 말이 돼요. 지금 MDL을 침범한 게 북한인데 MDL 이남에 매설된게”
2026.10.09MBN News
“여지가 없다는 부분을 단호하게 내비치는 거 아울러서 또 하나는 정동영 장관의 말을 빌려서 일종의 내부 우리 내부 간의 갈라치기 소위 말하는 남남갈등을 또 이렇게 유도하는듯한 그런 모습도 보이고 있는”
2026.10.09MBN News
“보여주실래요? 얼마나 저도 좀 놀랬어요. 얼마나 사악한 웃음인가요? 선을 은람에 그 정를 비고 있는 한람의 국회의원에게 저런 웃음을 한다는 건 당신은 김정은을 배신하고”
2026.10.09매일신문
“거? 저는 언제까지 우리가 우리 돈 들여서 우리 국민들의 북한을 위해서 이런 것들 물품을 보내기 위해서 왜 우리가 노력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니까 이거는 이재명 정부 들어서고 얼마 지나지”
2026.10.09매일신문
“예. 정동영이 우리 그 박충권 의원이 질의하는데 저런 어떤 비웃음을 했는데 물론 뭐 본인은 비웃은게 아니다. 그렇게 뭐 이야기는 했습니다만 어쨌든 우리 대한민국의 국회 의원 발언에 대해서는”
2026.10.09매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