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주미대사
지금 논점은 강경화 주미 대사의 국정감사 발언을 둘러싸고 그것이 부적절한 '함정' 발언이었는지, 아니면 미국과의 소통을 위한 고육지책이었는지를 두고 벌어진 공방입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박원석, 성치훈, 김종욱, 김유정 등 다수가 강경화 대사의 답변이 정무적으로 부적절하고 국내 정부와 궤를 같이하지 못했다고 비판한 반면, 보수 진영에서는 김종혁이 한동훈 의원이 국감에서 공을 세웠다고 평가하고, 정옥임은 오히려 한미 균열을 우려했으며, 검증되지 않은 한 출연자는 강경화 대사가 마크 루비오를 만나려 이재명 발언을 맞받은 고육지책이라고 이해한다고 밝혔습니다. 배종찬은 강경화 대사가 미국과 소통하기 위해 이재명 발언을 반박한 것을 이해한다는 취지로 긍정 평가했고, 김효은은 그 배경을 분석하며 만세 부른 것이라는 중립적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한편 강성필은 이와 별개로 쿠팡 정보유출을 빌미로 국정원 직원 비자가 막히는 상황을 비판하며 외교적 맥락을 짚었습니다. 진영 간 평가가 갈리는 가운데, 진보 진영 내에서도 강경화 대사 발언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다수여서 논란이 진영 대립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구도입니다.
패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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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럼 제가 쿠팡 문제 한번 물어볼게요. 쿠팡이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보를 유출했어요. 근데 쿠팡이 어떻게 했습니까?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을 어떻게 대했습니까? 그 태도를 보세요. 근데 거기에”
2026.10.14MBN News
“그렇죠. 예. 어. 그리고 저는 사대 굴종 안 되고 실용적 국익 외교하겠다. 아니 어제 대통령 하신 말씀 중에 뭐 틀린 거 별로 없어요.”
2026.10.14여의도너머
“돌이켜 보면 한 몇 개월 됐죠. 강경화 장관이 급거 귀국해서 상당기간 서울에 체류를 한 적이 있습니다.”
2026.10.14여의도너머
“강경화 대사도 뭐 답답함이 있었던 걸로 저 개인적으로는 추정을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또 국감장에서 그 발언들이 그래도 이 지금 국내와 정부와 좀 궤를 좀 같이 하는 발언이었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도 드는데 그러니까”
2026.10.14여의도너머
“일단 청와대 강경화 그 대사의 국감장에서의 발언에 대해서 이제 불의 사고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는 발언이랄지 군사 협력이나 외교 협력은 뭐 문제 없는데 백악 정보 협력 문제 있다. 이런 취지를 말했잖아요. 그리고”
2026.10.14여의도너머
“강경화 대사가 첫 개인적으로 제가 아주 친한 사이는 아니죠. 네. 음. 어 이제 외교 특히 이제 그 동 어 소위 동부가 한반도의 외교 전문가 아니지만은 UN의 장에서 활동을 했고 또 뛰어난 그런 언어 능력이 있고”
2026.10.14여의도너머
“근데 저도 아 저도 아쉬워요. 그러니까 정무적으로 아쉽다는 건데 답답하시겠죠. 오죽 답답하면 그런 말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근데 자 주미 대사가 그렇게 답답하다고 했으면 자 또 이 고약한 야당은 저거”
2026.10.14뉴스토마토
“강경화 대사의 저 발언은 국정감사장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계속 막 얘기하니까 나온 발언이라는 생각이 들 뭐 듭니다만 정무적으로 좀 불필요한 단어였다라는 생각이 들고 이런 상황을 안다고 한다면 답답하다고 토로할 것이”
2026.10.14뉴스토마토
“아니 상식적으로 지금 미국과 외교적 협상을 하는 나라 중에서 답답하지 않은 나라가 어느 나라가 있어요? 한번 좀 얘기해줘 보세요.”
2026.10.14뉴스토마토
“이제는 어 주미 한국 대사마저도 대통령에게 등을 돌리는 태도를”
2026.10.14디지틀조선TV
“아 근데 아이 근데 저분이 장관까지 지냈고 어 저렇게 대사 나가고 있고 하면은 좀 외교적이고 정무적으로 자기 표현을 만들 줄 알아야죠. 근데 한미관계에 대해서 저런 식으로 표현한 것도 사실은 미국 측에서 봤을 때도”
2026.10.14동아일보
“좀 엇박자가 났어요. 그니까 한동훈 의원이 판 함정에 낚인 거죠. 낚인 건가요? 예. 그러니까 불의의 사고라는 표현을 그대로 본인이 인용할 필요가”
2026.10.14동아일보
“그기다 여기서 이제 그 대사관에 가서는 미국 대사관에서는 강경화 대사한테 그런 걸 뭐 이거 고함지르고 소리 지른 거 아니잖아요. 차곡차곡 물어보면서 그거 그런데 그런 지금 뭐 갈등이 있었다면 구체적으로 뭐냐고”
2026.10.14동아일보
“이번이 발언은 뭐냐?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만세 부른 거예요. 아 나 모르겠다.”
2026.10.14펜앤마이크TV
“입장에서요. 저는이 부분 때문에 사실이 워싱턴DC에 있는 특파원들이나 또 출입 기자분하고도 좀 이야기를 좀 해 봤는데”
2026.10.14펜앤마이크TV
“아니 뭐 걸핏하면 친문계고 걸핏하면 문조 털레입니까? 예. 어 핑계를 댈 걸 대야죠. 무슨 강경화가 친문이에요? 아, 문재인 정권 때”
2026.10.14펜앤마이크TV
“근데 뭐라 그래요? 불의 사고는 분명히 아니다. 저는 저 발언은 임명권자를 대놓고 깠다는 거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냥 이재명을 네.”
2026.10.14펜앤마이크TV
“강경화 대사는 외교부 장관도 지냈고요. 네. 그 굉장히 똑똑한 사람입니다. 연세대학교도 나왔고 영어도 잘하고 UN의 어이 근무도 고위직으로 했고 모든 상황을 잘 아는 그나마 이 이재명”
2026.10.14펜앤마이크TV
“어 저는 뭐 그 국감장에서 외교관으로서 대사로서 적절한 발언의 수위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뭐 지나치게 솔직했다고 할 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표현이 좀 정제되지 않았다고 할 수도”
2026.10.14정치시그널
“알 수 없죠. 그런데 오늘 주미 대사관이 또 보덕문을 내서 주워 담았어요. 어제 강경아 장관의 얘기를 진위가 좀 잘못”
2026.10.14정치시그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