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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주미대사

함정 공방진영 간 평가진보 내 비판고육지책 해석

지금 논점은 강경화 주미 대사의 국정감사 발언을 둘러싸고 그것이 부적절한 '함정' 발언이었는지, 아니면 미국과의 소통을 위한 고육지책이었는지를 두고 벌어진 공방입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박원석, 성치훈, 김종욱, 김유정 등 다수가 강경화 대사의 답변이 정무적으로 부적절하고 국내 정부와 궤를 같이하지 못했다고 비판한 반면, 보수 진영에서는 김종혁이 한동훈 의원이 국감에서 공을 세웠다고 평가하고, 정옥임은 오히려 한미 균열을 우려했으며, 검증되지 않은 한 출연자는 강경화 대사가 마크 루비오를 만나려 이재명 발언을 맞받은 고육지책이라고 이해한다고 밝혔습니다. 배종찬은 강경화 대사가 미국과 소통하기 위해 이재명 발언을 반박한 것을 이해한다는 취지로 긍정 평가했고, 김효은은 그 배경을 분석하며 만세 부른 것이라는 중립적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한편 강성필은 이와 별개로 쿠팡 정보유출을 빌미로 국정원 직원 비자가 막히는 상황을 비판하며 외교적 맥락을 짚었습니다. 진영 간 평가가 갈리는 가운데, 진보 진영 내에서도 강경화 대사 발언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다수여서 논란이 진영 대립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구도입니다.

이 이슈의 질문 1
비판 38%중립 40%우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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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67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강성필답변 인용

    “그럼 제가 쿠팡 문제 한번 물어볼게요. 쿠팡이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보를 유출했어요. 근데 쿠팡이 어떻게 했습니까?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을 어떻게 대했습니까? 그 태도를 보세요. 근데 거기에”

    2026.10.14MBN News
  1. 조응천답변 인용

    “그렇죠. 예. 어. 그리고 저는 사대 굴종 안 되고 실용적 국익 외교하겠다. 아니 어제 대통령 하신 말씀 중에 뭐 틀린 거 별로 없어요.”

    2026.10.14여의도너머
  1. 조응천답변 인용

    “돌이켜 보면 한 몇 개월 됐죠. 강경화 장관이 급거 귀국해서 상당기간 서울에 체류를 한 적이 있습니다.”

    2026.10.14여의도너머
  1. 김유정답변 인용

    “강경화 대사도 뭐 답답함이 있었던 걸로 저 개인적으로는 추정을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또 국감장에서 그 발언들이 그래도 이 지금 국내와 정부와 좀 궤를 좀 같이 하는 발언이었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도 드는데 그러니까”

    2026.10.14여의도너머
  1. 김유정답변 인용

    “일단 청와대 강경화 그 대사의 국감장에서의 발언에 대해서 이제 불의 사고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는 발언이랄지 군사 협력이나 외교 협력은 뭐 문제 없는데 백악 정보 협력 문제 있다. 이런 취지를 말했잖아요. 그리고”

    2026.10.14여의도너머
  1. 정옥임답변 인용

    “강경화 대사가 첫 개인적으로 제가 아주 친한 사이는 아니죠. 네. 음. 어 이제 외교 특히 이제 그 동 어 소위 동부가 한반도의 외교 전문가 아니지만은 UN의 장에서 활동을 했고 또 뛰어난 그런 언어 능력이 있고”

    2026.10.14여의도너머
  1. 성치훈답변 인용

    “근데 저도 아 저도 아쉬워요. 그러니까 정무적으로 아쉽다는 건데 답답하시겠죠. 오죽 답답하면 그런 말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근데 자 주미 대사가 그렇게 답답하다고 했으면 자 또 이 고약한 야당은 저거”

    2026.10.14뉴스토마토
  1. 김종욱답변 인용

    “강경화 대사의 저 발언은 국정감사장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계속 막 얘기하니까 나온 발언이라는 생각이 들 뭐 듭니다만 정무적으로 좀 불필요한 단어였다라는 생각이 들고 이런 상황을 안다고 한다면 답답하다고 토로할 것이”

    2026.10.14뉴스토마토
  1. 김종욱답변 인용

    “아니 상식적으로 지금 미국과 외교적 협상을 하는 나라 중에서 답답하지 않은 나라가 어느 나라가 있어요? 한번 좀 얘기해줘 보세요.”

    2026.10.14뉴스토마토
  1. 배종찬답변 인용

    “이제는 어 주미 한국 대사마저도 대통령에게 등을 돌리는 태도를”

  1. 박원석답변 인용

    “아 근데 아이 근데 저분이 장관까지 지냈고 어 저렇게 대사 나가고 있고 하면은 좀 외교적이고 정무적으로 자기 표현을 만들 줄 알아야죠. 근데 한미관계에 대해서 저런 식으로 표현한 것도 사실은 미국 측에서 봤을 때도”

    2026.10.14동아일보
  1. 박원석답변 인용

    “좀 엇박자가 났어요. 그니까 한동훈 의원이 판 함정에 낚인 거죠. 낚인 건가요? 예. 그러니까 불의의 사고라는 표현을 그대로 본인이 인용할 필요가”

    2026.10.14동아일보
  1. 김종혁답변 인용

    “그기다 여기서 이제 그 대사관에 가서는 미국 대사관에서는 강경화 대사한테 그런 걸 뭐 이거 고함지르고 소리 지른 거 아니잖아요. 차곡차곡 물어보면서 그거 그런데 그런 지금 뭐 갈등이 있었다면 구체적으로 뭐냐고”

    2026.10.14동아일보
  1. 김효은답변 인용

    “이번이 발언은 뭐냐?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만세 부른 거예요. 아 나 모르겠다.”

  1. 김효은답변 인용

    “입장에서요. 저는이 부분 때문에 사실이 워싱턴DC에 있는 특파원들이나 또 출입 기자분하고도 좀 이야기를 좀 해 봤는데”

  1. 박상규답변 인용

    “아니 뭐 걸핏하면 친문계고 걸핏하면 문조 털레입니까? 예. 어 핑계를 댈 걸 대야죠. 무슨 강경화가 친문이에요? 아, 문재인 정권 때”

  1. 박상규답변 인용

    “근데 뭐라 그래요? 불의 사고는 분명히 아니다. 저는 저 발언은 임명권자를 대놓고 깠다는 거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냥 이재명을 네.”

  1. 박상규답변 인용

    “강경화 대사는 외교부 장관도 지냈고요. 네. 그 굉장히 똑똑한 사람입니다. 연세대학교도 나왔고 영어도 잘하고 UN의 어이 근무도 고위직으로 했고 모든 상황을 잘 아는 그나마 이 이재명”

  1. 박원석답변 인용

    “어 저는 뭐 그 국감장에서 외교관으로서 대사로서 적절한 발언의 수위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뭐 지나치게 솔직했다고 할 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표현이 좀 정제되지 않았다고 할 수도”

    2026.10.14정치시그널
  1. 박원석답변 인용

    “알 수 없죠. 그런데 오늘 주미 대사관이 또 보덕문을 내서 주워 담았어요. 어제 강경아 장관의 얘기를 진위가 좀 잘못”

    2026.10.14정치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