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이임은정 감찰
검찰 인사가 원칙 없이 이루어진다고 비판 김지용 후보자 청문회 일정과 법사위 라인업 전달 김지용이 문제가 아니라 검찰 기득권을 지키려는 사람이라고 분석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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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음. 그 김지용 후보자 정도면 근데 지금 찾을 수 있는 후보자 중에는 그나마 양질이다라는게 법의 통설인데 그 한편으로는 저는 최근에 이제 강경파의 행보를 보면 여권 강경파의 행보를 보면 그 검찰에 아 검찰이”
2026.10.12매일신문
“이렇게까지 하는지가 전 이해가 안 돼요. 아 근데 그 민주당에서 추진하던 거 있잖아요. 그 공수처 말고 국회의원 대통령 수사는 중수청만 한다. 이게 지금 계속 진행 중인가요? 왜냐면 저”
2026.10.12매일신문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정말 김지용이 문제이기 때문일까? 근데 김지용이 친윤 이제 친윤 검사 프레임에서 넘어갔어요. 다른 걸로. 친윤이 아니라 그냥 검찰의 그”
2026.10.12매일신문
“이건 뭐 통과되겠구나. 예. 아니 근데 이게 민주당 검찰 인사라고 해야 될까요? 이게 되게 재밌는 게대 좀 약간 패턴이 있는 거 같아. 대표적으로 윤석열 대통령도 본인들이 검찰총장 만들어 놓고 나중에 어쩌고”
2026.10.12매일신문
“정도입니다. 아, 지금 라인업을 봤는데 김영진, 이해식, 그다음에 김영배, 어, 박주민, 박홍근, 양부남, 뭐 윤건영 딱히 뭐 윤건영 의원 정도 빼고는 뭐 딱히 예,”
2026.10.12매일신문
“거기 지금 행안위 중에 그래도 난 검증하겠다 지금 일단 반대다라고 했던 분이 윤건영 의원 박주민 의원”
2026.10.12매일신문
“가지고 지금 그까 다 그래서 애매할 때마다 한동은 엮어 가는 거 아니에요. 그 약간 그 진동균 검사 얘기도 그 한동훈 그 천남 사건 아닙니까? 결과적으로 그 한동훈이 그 당시에 그 천남의 성추행 사건을 뭐”
2026.10.12매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