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재명 대통령의 태릉 골프 논란, 어떻게 봐야 하나?2임은정 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은 적절한가?3한동훈 딸 스펙·방미 논란을 철저히 수사해야 하나?4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발언·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 의원의 뇌물 발언, 왜 나왔나?6이진숙 의원의 과방위 제척, 이해충돌로 적절한가?7정동영 장관 거취는 어떻게 해야 하나?8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9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10이화영 가석방 요구, 법적으로 가능한가?분석 영상 301건1이재명 대통령의 태릉 골프 논란, 어떻게 봐야 하나?2임은정 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은 적절한가?3한동훈 딸 스펙·방미 논란을 철저히 수사해야 하나?4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발언·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 의원의 뇌물 발언, 왜 나왔나?6이진숙 의원의 과방위 제척, 이해충돌로 적절한가?7정동영 장관 거취는 어떻게 해야 하나?8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9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10이화영 가석방 요구, 법적으로 가능한가?분석 영상 30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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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국감

진영별 시각차공개 충돌 우려행정 집중 요구

지금 논의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국정감사 출석과 비공개 일정 자료 요구를 둘러싼 공방, 그리고 이를 매개로 한 추미애 지사와 이재명 대통령의 갈등 구도에 집중돼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이번 행안위 경기도 국감을 하이라이트로 규정하며 자료 제출 요구에 대한 공개 반발을 문제 삼는 흐름이 있고, 강전애는 국민의힘이 추미애-이재명 갈등에 관망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반면 진보 진영에서는 여당이 공세를 펼친다는 전제 자체가 맞지 않는다는 지적과 함께 비공개 일정 자료 요구에 당혹스럽다는 반응이 나왔고, 이정주는 국감 현장 상황과 여당의 대응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김도형은 비공개로 요청할 수도 있고 내기 싫으면 비공개로 결정하면 되는 문제라며 공개적 충돌 행보가 오만해 보일 수 있다고 지적했고, 익명의 한 출연자는 여당 의원들이 같은 당 소속 지사라서 공격적으로 나서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진영에 따라 갈등을 보는 시각이 갈리는 가운데, 추미애 지사가 도지사로서 도민을 아우르는 행정에 집중해야 한다는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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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2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박희영답변 인용

    “네. 생각보다 여당 의원들 질문들은 그렇게 막 공격적으로 나가진 않았어요. 아무래도 같은 자당 도지사다 보니까 뭐 이렇게 추미애 도지사가 이제 최근에 좀 대통령이랑 좀 부딪히기도”

  1. 이정주답변 인용

    “지금 오늘 추미애 경기 지사 네. 어 오늘 경기도 국감이잖아요. 지금 하고 있죠. 지금 잠깐 정회 중이에요. 오전 상황 어땠나요? 뭐 별거”

  1. 윤기찬답변 인용

    “본인은 그래도 이재명 대통령 보호하려고 했단 말이에요. 근데 의원들이 만약에 그 발언에 대해서”

  1. 윤기찬답변 인용

    “시작이 돼 가지고 김동현 지사를 거쳐 가지고 추미애까지 온 건데 이걸 이재명은 빼고 얘기를 했잖아요.”

  1. 이동재답변 인용

    “됩니다. 아, 그래요? 예. 어쨌든 뭐 이런 상황입니다. 일단 그 추미애 지사 관련해서 국정감사가 계속 오늘 진행이 되는데 이와 관련해서 저희가 일단 나온 얘기들 말씀을 좀”

    2026.10.13매일신문
  1. 장예찬답변 인용

    “아니 뭘 김동현이 한 거야? 김동현이 산가 4개월 전에 산 차가 있는데 그걸 제끼고 새 차를 똑같은 걸 샀는데 김동현이 정신 나간 사람도 아니고 4개월 만에 똑같은 모델을 또 산다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2026.10.13매일신문
  1. 장예찬답변 인용

    “시절이 부유했고 가난했고를 떠나서 나머지 부분은 어 서민들 혈세를 호의호식하면서 정말 그 피눈물 나게 치사하게 예산 깎고 이런 거는 추미애”

    2026.10.13매일신문
  1. 장예찬답변 인용

    “한 번 하는 체육대회에 못 나가게 취소시켜 버려. 참가 그거 1천만 원 든다고. 근데 자기 업무 추진비는”

    2026.10.13매일신문
  1. 장예찬답변 인용

    “그 진짜 웃겼던 게 국장들 업무 추진비를 막 깎았나 경기도에서. 그리고 직원들이 1년에”

    2026.10.13매일신문
  1. 장예찬답변 인용

    “추미애 저격이 맞죠. 음. 최근에 이제 어 혈세로 호의호식한다. 혈세를 개인적으로 써서 논란된 유일한 거물급 정치인이 추미애 지사잖아요. 최근으로 한정해서 보면 네.”

    2026.10.13매일신문
  1. 이동재답변 인용

    “돌아가긴 할 거예요. 거 프라임 아니에요. 원래 살아 프라임 프라임 살다가 신축 광교 신축 가면 눈 돌아가면 눈 돌아가죠. 예. 저는 그”

    2026.10.13매일신문
  1. 이동재답변 인용

    “어쨌든 예 추미애의 난 얘기로 시작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에 통상 이제 국정 감사할 때 여당은 수비수고 야당은 공격수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어 추미애 지사와 관련해서는 좀 다르게 돌아가는 거 같아요.”

    2026.10.13매일신문
  1. 이정주답변 인용

    “그래서 좀 때긴 이제 약간은 뭐 약간 때는 때니까 아무래도 이제 그런 식으로 약간 좀 의심할 수 있죠. 음주 많이 부딪칠 수 있다. 뭐 이런 식으로. 어 근데 어때요? 윤 윤준호 반장이 봤을 때는 국민의힘 왜 이렇게”

  1. 박희영답변 인용

    “이게 생각보다 여당 의원들 질문들은 그렇게 막 공격적으로 나가진 않았어요. 아무래도 같은 자당 도지사다 보니까 뭐 이렇게 추미애 도지사가 이제 최근에 좀 대통령이랑 좀 부딪히기도”

  1. 이정주답변 인용

    “지금 오늘 추미애 경기지사 네. 어 오늘 경기도 국감이잖아요. 지금 하고 있죠. 지금 잠깐 정회 중이에요. 오전 상황 어땠나요? 뭐 별거”

  1. 김도형답변 인용

    “같아요. 그렇죠. 계속해서 어쨌든간에 중앙 언론이 주시를 하고 있잖아요. 계속해서 추미애 지사에 대해서. 당연히 대선 경선도 나갔던 분이에요. 대선 경선 나왔기 때문에 당연히 대통령”

    2026.10.13여의도너머
  1. 강전애답변 인용

    “좀 많이 내셨으면 좋겠는데 근데 야당보다 여당 쪽에서도 문제 제기할 가능성이 있어서 근데 추미애 지사 입장에서는 야당이든 여당이든 본인에 대해 문제 제기하는게 본인이 크는 방식이라고 생각은 할 거”

    2026.10.13여의도너머
  1. 김도형답변 인용

    “아니 근데 그거는 오히려 추미애 지사가 좋아할 거예요. 추미애 지사가 좋아하는 거죠. 음 국민의힘이 강하게 공격하고 본인도 강하게 구하면 그 쇼 많이 나오고 그런 걸 그 법사위원장 하시던 시절에 계속해서”

    2026.10.13여의도너머
  1. 강전애답변 인용

    “사실 지금으로선 거의 관망이죠. 예. 자체싸움 속지 국민이 거기에 얻는다고 해도 특별히 좋아질 것도 없고 저희는 오히려 그것보다는 어 이제 어제 나왔었던 리얼미터 같은”

    2026.10.13여의도너머
  1. 김도형답변 인용

    “그래 가지고 지금 경기도 지사로서 이제 중앙정치에 계속 이렇게 하고 계시는 거고 이것도 사실 그런 상황으로 봐야 되는 거죠. 그리고 그 여당의 그 광역단체장들이 관심 받는 거는 대통령 저격하고”

    2026.10.13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