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후보자 친윤 여부는 사안별로 봐야 한다고 평가
중수청장 논란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준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러니까 뭐 저희가 뭐 어떤 직군을 비하하는 건 아닌데 판사 출신들이 했을 때 수사를 생각보다 잘 못하는 걸 많이 봤잖아요. 방금 공수처 예도 들었으니까. 그래서 판사 출신이 꼭 못한다는 법은 없지만은 공수처”
2026.10.14박성태의 뉴스쇼“그 검찰에서도 뭐 그거 반대할 수 있는 거죠. 그게 무조건 윤석열 편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나? 예뭐들이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감찰이 제인 거 같은데 제가 보니까 최근에 이제”
2026.10.14박성태의 뉴스쇼“김준일 평론가님 검찰총장까지 윤석열 그러니까 검찰총장까지 했는데 윤석열 검찰총장이 인사 낸 사람들 모두를 이제 친윤으로 볼 수 있느냐 뭐 그런 거죠. 뭔가 뭐 법무부 장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승진시켰으면”
2026.10.14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