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비서실장 임명을 두고 '실장이 아닌 비서를 뽑았다'며 무게감 부족을 비판
임광현 인사 · 발언 7
이 이슈에서 박성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어떤 이유가 있을까? 잘 모르겠습니다. 그 뭐 윤석열 정부 때도 이게 늦어져 갖고 말이 많았는데 어 지금 그 청와대 안에 뭐 인사 시스템에도 문제가 있어서 뭐 그 지금 장관들이라든가 다른 분들 검증하는데도”
2026.10.14여의도너머“우려 아직 뭐 아직 안 했으니까 잘 모르겠는데 오늘 발표를 봤을 때 그 그분이 커리어라든가 여러 가지를 봤을 때는 일단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실장을 뽑은게 아니라 비서를”
2026.10.14여의도너머“근데 오늘도 똑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 실장을 뽑은게 아니라 비서를 뽑았구나. 네. 그니까 강훈식 김영범 두 분에 비해서 좀 무게감은 좀 떨어지고 어 특히”
2026.10.14여의도너머“어 저는 이분 때문에 두 번 놀라고 있는데 이분이 원래 비례대표로 들어왔다가 맞습니다. 국세청장을 갔어요. 그래서 우리 이제 아 옛날에 국세청장도”
2026.10.14여의도너머“하여튼 의외의 인물입니다. 왜냐면 이게 지금 비서실장이 보통 비서실장하고 다르잖아요. 세계가 지금 전쟁 중이고 한미 동맹이 흔들리고 있고 뭐 주식도 지금 계속 어 떨어지고 있고 뭐 여러 가지 현안들이 많은 상태에서 이걸 다”
2026.10.14여의도너머“근데 오늘도 똑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 실장을 뽑은게 아니라 비서를 뽑았구나. 네.”
2026.10.14여의도너머“실장을 뽑은게 아니라 비서를 뽑았구나. 비서실장이라고 실장이라는 타이틀을 줄 때는 정책실장이든 비서실장이든 안보실장이든 그거는 그거를 총괄할 수 있는 정도의 경험과 무게감과 뭐 책임감과 이런 거 다”
2026.10.14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