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비판
국민의힘 지도부에 대한 중진들의 우회적인 비판과 개혁 필요성 언급 보수 언론의 비판을 부당하다고 주장 보수 언론이 장동혁 대표의 책임을 지적하는데 여당이 반성하지 않는다고 비판
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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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이가 갑자기 아 언론 중에서는 경향신문 여러분들 경향 한겨레 CBS 윤석열 대통령 때 얼마나 까재겼습니까? 아 진짜 아이 막 눈물 날도록 응까 제낀 언론들인데 여기가 그나마 제일 잘 쓴다. 그리고”
2026.09.04신의한수
“장동혁이 며칠 전에 연찬회를 했는데 아 거기서 기자한테 너네들 신의 심판을 받을거다 이거야. 신의 심판. 응. 뭐 저주권 내린다 이거 존나 생각나네. 응. 저주권을 내렸어요. 기자에게”
2026.09.04신의한수
“했습니다. 예. 저 중에 이제 박민영 미디어 대변인 그 발언 내용만 조금 키워 주시겠습니까? 한번 방금 어 그 띄운 이미지 중에 박민영 대변인의 발언 예 그 내용 이제 조선일보가 싫은 거니까”
2026.08.29펜앤마이크TV
“혹은 정말 보수에서 오래 활동을 하셨던 정치인들의 모습이 전혀 아니다. 배울 것도 없고 모범적이지도 않다. 또 이제 이런 비판도 못 하게 하죠. 비판하면 또 뭐 노인이라고 갑자기 노인 방패가 튀어나오죠.”
2026.08.28이영풍TV
“보세요. 우리 당에 조갑제 씨 같은 조갑제 씨 같은 이런 분들 뭐 이재오 뭐 뭐죠? 전 의원님인가요? 그런 분 사실 저 같은 30대들은 이분들이 어떤 정치 활동을 하셨는지도 이제”
2026.08.28이영풍TV
“거예요. 오히려 다소간 비합리적이었지만 끝까지 우리 사람들을 지키고 간 민주당이 압승을 했단 말이에요. 철저하게 우리 치부를 들추면서 네가 잘못했잖아. 그럴 거면 정치를 왜”
2026.08.28이영풍TV
“민주당에서 얼마 전에 이제 뭐 돌아가셨지만 이해찬 뭐 전 총리가”
2026.08.28이영풍TV
“MB 최측근 이재원은 또 어떻습니까? 이재은 언론에 와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국민의 임 다음 카드 뉴스의 임의 가장 큰 세신하는 장동혁 사태다.이”
2026.08.28이영풍TV
“그다음 이재명과 밥 먹은 조갑제 궤변. 이분은 왜 이러십니까? 이재명의 스피커 뭐 보수 우파의 아이콘 좋아하시네. 보수 우파의 스피커입니까? 저 사람이”
2026.08.28이영풍TV
“아직은 부족한게 많죠. 네. 저희는 조금 더 당이 하나되는 모습이 되지 않는 부분은 아쉽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08.03채널A News
“뭐 지금 사실은 우리 당의 당원당규라는게 있고 그것이 당의 헌법이고 당의 법률 아니겠습니까?”
2026.08.03채널A News
“참 이분들은 도대체 잘하는게 뭔지 그러니까 정치 못해 뭐 못해 그리고 윤리적이지 못해 부동산 투자 못해”
2026.08.03채널A News
“지금 그리고 이제 국민의힘 장동혁을 위시한 이제 지도부는이 와중에 필리버스터 와중에 올링피공원으로 또 갔잖아요.”
2026.08.03채널A News
“근데 저 제목이 악기적이죠.음. 자, 초대 감사합니다. 한동훈 인사에 장동혁 나갔다가이 기사의 주제잖아요.”
2026.07.01펜앤마이크TV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지금 일부 기사, 그러니까 언론에서 여론 조사 발표하는 걸 보더라도 일부라도 재선거를 해야 된다는 의견이 확실히 더 높습니다.”
2026.06.26펜앤마이크TV
“근데 사실은이 대통령이 처임해 가지고 초기에는 뭐 세금으로다가 부동산을 억제하는 짓은 안 하겠다고 하더니 갑자기 변해 가지고서 무슨 보유세 무슨 문제라든가 뭐 양도소득세 뭐 이런 문제등 계속해서 얘기하고 오고”
2026.06.18박성태의 뉴스쇼
“지금 장동혁 대표가 이번 지방 선거 결과에 대해서 사태로서 책임을 져야 한다라는 논조들을 제가 많이 봤거든요. 그런데 그런 논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다수의 국민의 목소리가 아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 이것은 지금 장동혁 대표의 일방적 주장이 아닌가? 아 저 개인적인”
2026.06.17K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