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고용 한파
기업 이익·세수 증가에도 노동자 임금·복지 예산 미흡 비판 복지 예산이 10%도 안 늘어 서민 피부에 안 와닿는다고 비판 성장 지표와 달리 민생·경제 문제는 나쁘다는 진단
패널 4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1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것이죠. 실제로 우리가 지금 뭐 성장 뭐 메가프로젝트 삼성 SK 주식 시장 뭐 활성화 뭐 이런 이야기까지 쭉 이제 보도를 통해서 듣고 있고 수출 뭐 1억 달러 막 어떻습니까 실제로 수축 뭐 그리고 경제 성장 근데 이게”
2026.09.24스픽스
“반대로 중국에서는 또 AI가 엄청 지금 활발하게 붐인 상황이고 우리가 알고 있는 딥시크라든지 뭐 Q1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굉장히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보니까 이쪽 인력은 또 굉장히 부족해요.”
2026.08.22MBC 라디오 시사
“하도 미래가 불투명하니까 이걸 보통 뭐”
2026.08.22MBC 라디오 시사
“부적을 몸에 지니고 있으면 대해서 취직할 수 있다. 취직할 수 있다. 근데 이게 SNS에서 판매를 하거든요.”
2026.08.22MBC 라디오 시사
“그러니까 이제 그 아무것도 안 하는 청년들은 이제 부모한테 얹혀 사는 다”
2026.08.22MBC 라디오 시사
“그러니까 중국 당국은 탕핑족이 생길 정도로 중국 사회가 그렇게 지금 느슨하고 취업난이 심각하다라는 거를 외국에 보여주고 싶지 않은 거예요.”
2026.08.22MBC 라디오 시사
“좀 재밌는 사례가 있었는데 중국이 취업난이 워낙 심하다 보니까 오래 전부터 그니까 몇 년 전부터 탕핑족이라는게 유행을 했죠.”
2026.08.22MBC 라디오 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