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54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54건
ISSUEMAKER

김완

진보1영향력비판패널 전체 이슈 →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과하고 음모론적이며 자기모순적이라고 비판

유시민 평가 · 발언 11

이 이슈에서 김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네. 아니 뭐 근데 유시민 작가가 본인의 생각을 발언하는 거는 본인은 뭐 그건 유시민 작가의 자유이기도 하고 뭐 권리이기도 한데 그때도 말씀드렸듯 그거의 볼륨을 어떻게 이해할 거냐의 문제가 이제 남는 거”

    2026.08.30스픽스
  2. “대표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유시민 작가의 주장이 상당 부분이 추정에서 출발을 한 거기 때문에 그 추정이 잘못되어 있으면 결론도 당연히 틀릴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그러면 그 부분을 얘기하면 그 추”

    2026.08.30스픽스
  3. “맞. 그 뭐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반명으로 규정하면 안 된다라는게 이제 말하자면 유시민 작가를 옹호하는 입장인데 지금 말씀하신 노선 투쟁이 격렬하게 일어나려면 유시민 작가의 뭐 지원 그니까 심정적 지지든 뭐 직접적”

    2026.08.30스픽스
  4. “근데 이제 대부분의 발언은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이제 그런 면에서는 좀 받아들여지기 어려운 측면이 있는 거 같고 또 한 가지는 이런 건데 어 유시민 작가가 비판하는 건 뭐 그것도 이제 유시민 작가 얘기를 해석하는”

    2026.08.30스픽스
  5. “그니까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그니까 민주당이라고 하는 정치적 공동체에 속한 사람들이 받아들이기에는 아 이거는 뭐 우물을 잘 관리해야 된다. 뭐 우물 물이 오염됐다 이런 수준이 아니라 우물에”

    2026.08.30스픽스
  6. “김용남 의원이 그거에서 약간 일종의 리트머스 같았던 거예요. 그 선거에서 만약에 이겼으면 저는 급격한 몰락을 부를 수 있었으리라 봅니다. 지금도 국민의힘에서 술렁술렁하는 의원들이 있거든요.”

    2026.08.30스픽스
  7. “있었는데 지금 이제 이게 유시민 작가의 잦은 등판이 부른 일종의 반작용 같은 거라고 보는데 김용남 의원 입장에서도 계속 정치를 해 나가야 되는 상황에서 본인에게 씌워진 부당한 서사를 해명해야 되는 거는”

    2026.08.30스픽스
  8. “그거는 어제 뭐 그 이번 주에 김용남 의원이 이제 다시 방송을 시작하면서 그분에 대해 얘기했는데 그것도 사실 말씀하신 것처럼 허수아비 논쟁인게 김용남 의원을 공천한게 누굽니까 결정을 한게 그 정청래 대표예요.”

    2026.08.30스픽스
  9. “제가 제가 이제 이른바 어 글을 뭐 이런 사회과 관련된 글을 읽기 시작한 이후에 그분은 참전을 안 하신 적이 없어요.”

  10. “그니까 이거는 층의가 안 맞는 얘기예요. 층의가 안 맞는 얘긴데 사람들이 듣기에는 맞아.”

    2026.06.05한겨레TV
  11. “앞서 이제 유시민 장관 등이 나와서 했던 얘기는 그게 아니잖아요.”

    2026.06.05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