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증인 논란
총리실 직원의 기자 사칭 행위를 문제 삼으며 징계 필요성을 언급 야당이 증인 신청을 과하다고 판단해 철회했다고 설명 증인 합의 실패와 맹탕 청문회 전망 제기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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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될지 아, 이거 증인이 그리고 빵이라는 거는 심각하죠. 네.”
2026.09.11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저도 이게 뭔가 싶은데 일반 공무원이잖아. 정무직 공무원도 아니고 정무직 공무원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보는데 일단 신분을 속인게 가장 크다고 볼 수도 있겠는데”
2026.09.11YTN 라디오
“생각하세요? 미스터리입니다. 정말 미스터리예요. 아니 늘공이라고 하니까 아니 그분이 어공이 아니라 늘공이면 과거부터 공무원 생활을 쭉 해왔던 분이라는”
2026.09.11YTN 라디오
“그러니까이 청년 창업에 대한 문제는 당연히 장관직 사퇴에다가 총리 후보자 지명을 사양해야 될 사안인데 그것도 무시하고 지금 중소 벤처 기업부 장관 때 잘못해 놓은 거 그것도 지금 서둘러서 막 고치고 있는가 봐요.”
2026.06.24펜앤마이크TV
“지난주 목요일 날 첫 회의를 했습니다. 그때도 야당 스스로도 후보자의 가족, 네이버 직원까지 다 증인 신청을 했었는데 그것은 좀 과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증인을 신청하지 않았어요.”
2026.06.24YTN 라디오
“네. 한성숙리 후보자 청문회가 25일, 26일 예정되어 있는데 야당과 뭐 증인 참고인 합의가 안 됐다. 그래서 뭐 이번에도 맹청회 되는 거 아니냐?”
2026.06.24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