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리더2026-W39 · 3일 기준
후임 비서실장 인선 기준은?
비서실장 사의 표명 직후부터 여의도에서 후임 인선 하마평이 돌기 시작했다. 후임 기준을 두고 6명 중 3명은 강훈식보다 무거운 인사가 와야 한다고 봤다. 경륜과 정치적 무게가 강훈식보다 위여야 논란을 잠재울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현역 의원은 의원직을 내려놔야 하고 참모 역할과 맞지 않는다고 본다. 다만 정청래 같은 강한 인물이 오면 진영 갈등이 순식간에 해소된다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정청래 같은 강한 인물중립 3명현역 의원은 부적절 · 2명 비판
“국회 의원이 된 다음에 예 그래서 실무적인 역할로는 어 천준호 의원도 상당한 어떤 힘을 갖고 있고 한준노 의원을 만약에 발탁한다면 이건 누군가를 먹기 위한 게 아닌가 또 그런 얘기도 나올 것 같아요.”
“아닌데 이렇게 된 이상 비서실장의 이후에 조건은 지금 여러 사람이 하마평이 오르는데 그니까 정무적인 무게나 경험이나 경륜이나 이런게 강훈식보다 위어야 돼요. 훨씬 더 중요한 감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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