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편에 서서 목소리를 냈으나 당내 비난과 2차 가해를 당했다고 비판
조국 성비위 · 발언 6
이 이슈에서 조윤정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우리가 이제 이야기하는 것은 감정적이고 심정적인 걸 수 있잖아요. 결국 법에서 판단을 내리겠죠. 지금 저는 어 제가 피해자 편에 섰다고 해서 강정 대변인하고 아주 연락을 한다거나는 전혀 그러고 있지”
2026.09.06스픽스“탈당을 했습니다. 탈당을 하게 된 계기가 있어요. 그 전에 이제 끊임없이”
2026.09.06스픽스“그래서 저는 좀 황당했어요. 내가 당을 흔들어서 무슨 저에게 이득이 있다고. 예. 그런 입장이었죠. 그러나 이제 저는 지방에 있었고 임기가 끝난 상태였고 그래서 어 강정 대변인이나 강미수 고문이 주로 그”
2026.09.06스픽스“음. 음, 제가 이제 정치 영역에서 제안이 와서 활동을 했던 이유도 제가 뭔가 큰 꿈 정치적인 뭐 야망이 있어서 그게 아니라 저는 기본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정치는 약자편 그리고 뭔가 어 그 억울한 사람 그리고 우는”
2026.09.06스픽스“어, 저는 이제 당을 떠난 입장이기 때문에 좀 이렇게 조심스럽긴 합니다. 이제 제가 최고위원이었을 때에는 성비위이 터진 것은 아니고 최고위원이 끝나고 나서 저는 여성이 고문으로 어, 이렇게 좀 해 달라는”
2026.09.06스픽스“음, 제가 이제 정치 영역에서 제안이 와서 활동을 했던 이유도 제가 뭔가 큰 꿈 정치적인 뭐 야망이 있어서 그게 아니라 저는 기본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정치는 약자편 그리고 뭔가 어 그 억울한 사람 그리고 우는 자와”
2026.09.06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