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석방을 통한 공소 취소 시나리오를 비판
대북송금 파기환송 · 발언 7
이 이슈에서 박상용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결국에는 그 그것의 종착점은 1차 종착점은 결국 이화영의 석방입니다. 이화영을 석방해야 대북 송금 사건의 증거가 완전히 흐트러져 버리고 이화영의 입이 닫히기 때문에 마치 대장동 사건에 있어서 항소 포기로 어”
2026.08.25펜앤마이크TV“이화영이 입이 다칩니다.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은 뇌관이 떨어져 나가요.”
2026.08.08매일신문“결국에는 그 법의 타겟은 이형입니다.”
2026.08.08매일신문“그래도 이화영 씨 재판에 대해서도 공소 기각을 할 가능성이 높죠. 같은 사건이잖아요.”
2026.08.08매일신문“공소 기각이 돼서 일심이 만약에 공소 기각이 되면 이렇게 할 겁니다. 거봐라. 이화영은 그 검찰권 남용의 피해자였다. 그러니까 공소기각이 법원에서 나지 않았냐? 그렇게 하고 공소을 하고 이심에 가서 불구속 재판을 받는게 우리의 원칙이다.”
2026.08.08매일신문“모든 지금 무슨 저 뭐 뭐 진상조사위원회 그다음에 저에 대한 징계 그다음에 특검에 의한 공소 취소 그다음에요 공소기각이 모든 것들은 깔때기처럼 이화형을 어떻게 하면 풀어 줄 수 있을까로 돼 있어요.”
2026.08.08매일신문“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결국에는이 공소 기각이 나온 것은 결국 이재명 대통령의 사범 리스크 제거, 뇌관 제거”
2026.08.08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