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언론이 유튜브식 논평을 역침투하며 질적 기준이 붕괴되었다고 비판
뇌피셜 저널리즘 · 발언 4
이 이슈에서 정준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예전에는 그나마라도 질적 차이라고 하는 것이 보였거든. 그리고 질적 차이라고 하는 걸로 내적인 판단 기준들이 있었어.”
2026.06.22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지금은 저는 혼란의 시대가 이제는 더 맞는 거 같고요. 누구도 자신이 기준이다라고 주장할 수 없는 시대가 이미 돼 버렸고 기존의 이론들도 상당히 낡아 버렸고 제가 공부했던 전널리즘 이론들이 상당히 이제 낡게 됐고이 낡았다는 건 옳지 않다는게 아니라 현실에서 작동하지 않는다는 거상.”
2026.06.22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저는 기성 언론들이 막 유튜브 저널리즘에 대해서 욕을 하면서 어 뭔가 이렇게 막 너희들은 너들 맘대로 가고 기준도 없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자기들을 난 진짜 봤으면 좋겠거든. 특히나 기성 언론의 유튜브 채널 보세요.”
2026.06.22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과거에 전통적 저널리즘의 관점에서 보면 근물이죠. 당연히 예. 기존에 윤리적 기존의 관점에서 보면 기자라고 하는 건 추제된 사실의 영역 안에서 얘기를 하는 거기 때문에 물론 그게 이제 의견 기사로 나갈 때 뭐 나름의 정치 분석이라든가 칼럼이라든가 사설이라든가 이런 때 나갈 때는 자신의 개인적인 생각이 덧붙여질 수 있고 그 부분에서 실력이 드러나는 것들은 맞기는 하나. 근데 기본적으로의 도인는 사실에 근거해서 사실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얘기를 하는 것이 맞죠.”
2026.06.22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