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7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7건
ISSUEMAKER

장성철

보수2영향력비판패널 전체 이슈 →

김민석 대표가 합당 관련 디테일한 메시지를 내는 것을 비판

민주당 대표 경선 · 발언 134

이 이슈에서 장성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저는 이거는 상당히 좀 당대표로서 좀 무게감을 스스로 메시지에 대한 무게감을 못 느끼는 것이 아닌가? 이 중요한 문제잖아요.”

    2026.09.18한겨레TV
  2. “마음이라면 당 대단히 많이 혼란이 나오지 않았을까요? 네 집권 여당이 재보궐 선거의 그 지역에 출마를 안”

    2026.09.14스픽스
  3. “그게 사례 맞잖아요. 근데 이제 오해를 하는 건지 진실인지 모르겠지만 어쩔 수 없이 공천을 했다. 그렇기 때문에 후원회장을 맡았더라도 정청래 대표는 그 지역 선거에 한 번도 나타나지”

    2026.09.14스픽스
  4. “아 김민석 대표가 지금 당대표 역할을 잘하면 여론에서 반응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잘하고 있다고 지지율이 올라야 될 거 아니에요. 안 그러잖아요. 객관화된 데이터를 보시죠.”

    2026.09.06스픽스
  5. “작아 보여요. 저는 솔직히 계속 이제 문제 제기를 했던 건데 지도자로서의 풍모가 보이지 않습니다. 당대표 감이”

    2026.09.06스픽스
  6. “아 김민석 대표가 지금 당대표 노릇을 잘하면 여론에서 반응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잘하고 있다고 지지가 올라야 될 거 아니에요. 안 그러잖아요. 객관화된 데이터를 보시죠.”

    2026.09.06스픽스
  7. “작아 보여요. 저는 솔직히 계속 이제 문제 제기를 했던 건데 지도자로서의 풍모가 보이지 않습니다. 당대표감이”

    2026.09.06스픽스
  8. “정확한 분석이신 거 같고요. 김민석 대표가 방금 전 미팅에서 용예인 뭐 의원 사건을 두고 국민의 판단 목소리는 그 자체로서 존중해야 한다라고 하는데 그 자체로서 존중만”

    2026.09.03YTN 라디오
  9. “아니 그래도 이제 우리는 전당대회가 끝나면 다시 반전의 몸통 개각을 통해서 또 반전 그랬는데 이제 또 청문회 끝나고 또 반전 이게 자꾸”

    2026.09.03YTN 라디오
  10. “아이 집권 여당이 잘해야죠. 그래야 대통령도 성공할 수 있고 국민의 삶도 편해지는 거죠. 예측권 자기들끼면 안”

    2026.08.30스픽스
  11. “우리가 대표님하고 한 두 달 전부터 민주당 전당 대회의 판을 쭉 읽으면서 예. 제가 이제 가끔 했던 얘기했던 부분이 이번 전당대회가 어찌 보면은 정청래 대표를 정치적으로 대단히 크게 만드는 그런 전당대회가 될 수가 있다.”

    2026.08.30스픽스
  12. “내에서 그리고 민주당 지지자 내에서 대권주자로 정치 지도자로 인정을 못 받고 있다라고 해석할 수밖에 없어요. 그니까 전 끊임없이 지난 전당대회 시절에도 김민석 후보가 지도자감으로 인정을 못 받고 있다.”

    2026.08.29스픽스
  13. “대표의 10.1이에요. 예. 네. 당대표를 그만뒀단 말이에요. 그리고 진영 내에서 상당히 좀 비판을 많이 받고 두 분도 많이 이렇게 뭘 하셨는데도”

    2026.08.28신용산객잔
  14. “이번에는 상당히 이례적으로 큰 폭으로 떨어진 것도 있더라고요. 그런 것을 보면은 이번 전당대회가 통합의 전당대회가 아니라 갈등과 분열의 전당대회다라고 볼 수밖에 없고 세부적으로 각종 지표들을 좀 살펴보면”

    2026.08.27KBS 1라디오
  15. “전당 대회가 끝나면은 컨벤션 효과라고 해서 야 그래도 새로운 얼굴, 또 새로운 또 노선 이런 거 가지고 한번 기대감, 희망 이런 거 갖게 돼서 보통 정당 지지율은 올라가기 마련인데 이번에는 상당히 이례적으로 큰 폭으로”

    2026.08.27KBS 1라디오
  16. “뭐. 네. 네. 제가 이거 계산한 이유가 뭐냐면은 그냥 지금 정치권에서 지도자급으로 인식되는 분들이 그냥 올망졸망 모여 있다. 고만고만하다. 압도적인 분이 없잖아요. 앞자리가 2자 뭐 3자.”

    2026.08.27신용산객잔
  17. “걱정돼요. 그까 직권 1년 좀 조금 넘은 거고 직권 여당 전당대회를 통해서 좀 컨벤션 효과도 있어야 되는데 지지층이 분열되고 있다. 그리고 뉴 이재명 세력들이 이탈하고 있다. 국민들이 대단히 불안하고 좀”

  18. “지난 전당대회 시절에도 김민석 후보가 지도자감으로 인정을 못 받고 있다. 이건 큰 아킬레스건이다라고 계속 말씀드렸잖아요.”

    2026.08.24스픽스
  19. “그런 당대표를 김민석 대표가 정말로 좋아한다고 그렇게 표현하는게 맞습니까? 저는 그런 표현도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08.24스픽스
  20. “김민석 대표를 비판할 수밖에 없는게 뭐냐면 장동혁 대표를 만났잖아요. 장동혁 대표를 정말 좋아한대요.”

    2026.08.24스픽스
  21. “최욱 씨 같은 경우요 내란극복 때 그 동접자 그때 매불쇼 수 2만 명이었어요. 근데 폭발적으로 10만 뭐 17만 이렇게 올라간게 최욱 씨가 머리 깎고 앞으로의 나의 방송 나의 방송의 생명은 윤석열 정권을 타도하는데 내 모든 걸 내 목숨까지 걸겠다라고 딱 선언을 했어요.”

    2026.08.24스픽스
  22. “김종일 기자님 정청래 전 대표 뭐 한대요?”

    2026.08.21YTN 라디오
  23. “나오시지 않으면은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못 한다.”

    2026.08.16스픽스
  24. “그런데 호남하고 서울에서 저런 식의 투표 결과가 나오게 되면이 정청래 당대표 되는 거예요.”

    2026.08.16스픽스
  25. “정청래 후보는 당대표할 자격이 없어요.”

    2026.08.16스픽스
  26. “더욱더 절실하게 더욱더 좀 위기감을 좀 고조시켜서 여러분 투표장에 나오시지 않으면은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을 못 한다. 또 뒷다리 잡히고 또 그냥 이상한 소리 하고 본인 정치 욕심 갖고 진보진영 자체를 민주당 자체를 대단히 위험스럽게 몰고 갈 수 있다. 그러면 우리 2018년 총선 대선 다 우리 다 진다.”

    2026.08.16스픽스
  27. “정청래 후보가 유리할 수도 있다. 어찌 보면 정청래 후보가이 결속력 결집력 가지고 당선될 수 있지 않냐 이렇게 전망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걱정이 있어요.”

    2026.08.16스픽스
  28. “어찌 보면은 이번 전당대회의 진정한 승자가 정청래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2026.08.15신용산객잔
  29. “국정 운영 완전히 뺏긴다니까요. 이거는 정청래당”

    2026.08.14스픽스
  30. “저희 방송을 보시고 위기감 가지시고요. 주위에 김민석 후보 그리고 팀 김민석 최고위원들 당선시키기 위해서 더 주변에 전화도 하시고 자발적으로 홍보도 하시고 동료하셨으면 좋겠어요.”

    2026.08.14스픽스
  31. “민주당 안에서 완전 대혼란이 올 거 아니에요? 대혼란이 오는데 생각을 해 보세요. 저 당대표가 2028년 총선 공천권을 갔습니다. 의원들 김민석 후보 김민석 후보 따랐던 사람들도 정청래 당대표 눈치 안 볼 수가 없어요. 공천 받으려면.”

    2026.08.14스픽스
  32. “그게 정확한 거예요. 그러니까 더욱더 절실하게 더욱더 좀 위기감을 좀 고조시켜서”

    2026.08.14스픽스
  33. “안 보인다니까요. 이슈 주도할 만한 것들이 없었고 그런 능력도 보여주지 못했어요.”

    2026.08.14스픽스
  34. “그외 첫 출발점은 이번에 대통령과 호흡이 맞는 사람을 당대표로 뽑으셔야”

    2026.08.13스픽스
  35. “근데 제가 이제 이렇게 예측하는 이유가 당초에는 그냥 김민석 후보가 흐름 받아 가지고 그냥 여유 있게 이길 거라고.”

  36. “장소장님은 근데 그게 오히려 어 벌집을 쑤신 거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37. “합리적이고 상식적으로이 현재 상황을 분석을 하면은 신변호사님 분석이 맞아요.”

  38. “적어도 저렇게 이제 정말 100대 0의 패널들이나 권력이 밀뤄주고 있는데 저 정도로 주도권을 화두를 던지지 못한다라는 것 자체가 이게 상대 김민석 후보로서는 뼈 아프지 않을까?”

  39. “전반적으로 이제 TV 토론이나 유세는 이제 거의 끝났잖아요. 전반적으로 보면은 김민석 후보가 본인의 장점을 두각하지 못한 그러한 한 주였던 거 같아요.”

  40. “정답이 없는 질문에 가장 적합한 대답은 무엇이었을까요? 저는 누가 어떤 답을 했건간에 그동안 제대로 된 비정 경쟁도 못 하고 마무리되는 TV 토론에 세분 표정 관리라도 좀 하시지라는 생각부터 들더군요.”

    2026.08.13YTN 라디오
  41. “그 많은 분들이 그래도 우리 민주당은 그래도 이제 전당대회 끝나면 화합하고 통합하고 하나로 뭉쳐 가지고 이재명 대통령 성공을 위해서 원보이스 한 목소리 낼 거야.”

    2026.08.12YTN 라디오
  42. “근데 거듭 얘기하지만 지도자가 2년만 강조해 가지고 득표를 하려고 하는 건 안 돼요.”

    2026.08.11YTN 라디오
  43. “근데 그건 주장일 뿐이지 객관적이고 냉정한 평가라고 보기는 어렵고 많은 분들이 호남에 가면 어쨌든 격차가 더 벌어질 것이다.”

    2026.08.10스픽스
  44. “김민석 후보는 이제는 미래를 얘기하기 시작을 합니다. 특히 당내 갈등 문제. 내가 당대표 되면 다 없던 걸로 하고 치유 잘하겠다.”

    2026.08.10스픽스
  45. “박빙 선거가 그냥 득표율로 보면은 초박빙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데 그냥 흐름이나 기세는 완전히 정청래 내보가 놓친 거 같아요.”

    2026.08.10스픽스
  46. “흐름과 추세가 최민이 후보 같은 경우에는 각종 논란에 민주당 당원들이라도 또 정내보를 좋아하는 권리당원이라도 아이 좀 창피하다 좀 부끄럽다 그럴 만한 좀 구설수와 해프닝적인 일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득표율이 조금 좀 어느 정도까지는 버티겠지만 좀 몰상은 나오지 않을 거 같고 오히려 박선원 후보에게 좀 몰상이 나타나서 그래도 김민석 당대표가 제대로 일하기 위해서는 수석 최고도 뭐 박선원 의원을 만드는 것이 좀 더 현명하겠다. 좋겠다. 그렇게 판단할 수 있겠죠.”

    2026.08.10스픽스
  47. “그러니까 최민 후보가 이제 지난 주말 하기 전까지는 6% 정도 차이로 박선원 후보를 이기고 있었어요.”

    2026.08.10스픽스
  48. “뭐 정청래 후보는 이게 변명인지 애써 스스로 위안을 삼는 것인지 아 여기서이 정도 나왔으면이 정도 박빙이면은 내 혼난 가면은 이긴다 이런 식으로 좀 계속 언론에 브리핑을 하더라고요.”

    2026.08.10스픽스
  49. “김민석 후보는 이제는 미래를 얘기하기 시작을 합니다. 특히 당내 갈등 문제. 내가 당대표 되면 다 없던 걸로 하고 치유 잘하겠다. 원팀으로 하나 만들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요. 네거티브를 안 합니다. 정책 얘기를 하고 미래 얘기를 합니다. 그런 것을 보면 확실하게 김민석 후보가 추세를 탔다. 기세를 탔다. 그렇게 봐야죠.”

    2026.08.10스픽스
  50. “흐름이나 기세는 완전히 정청래 내보가 놓친 거 같아요.”

    2026.08.10스픽스
  51. “만약에 김민석 후보가 1순위에서 50% 넘게 되면”

  52. “새 분리함을 흐름의 분리함을 정청래 후보도 연설 중에 나타낸 거 같아요.”

  53. “저는 1순위 투표에서 김민수석 후보가 50% 넘어서 끝날 것 같다라는 좀 생각이 들어요.”

  54. “선거는요. 미래를 봐야죠. 그렇습니다. 과거에 연연해 가지고 어떻게 20년 전 과거입니다. 그러니까요. 집권 여당의 지도부가 이런 논쟁 갖고 지도부를 뽑겠다라는 것이 맞는 것인가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2026.08.10YTN 라디오
  55. “각 패널들 중에 민주당 패널들 중에 각 후보들과 조금 실무자들끼리 통하는 분들 그리고 또 출입 기자분들 있잖아요.”

    2026.08.08스픽스
  56. “그러니까 후보들은 처음에 뭐 부울경 충천권 거기서 1차 경선을 치뤄 봤을 때는 박빙이잖아요.”

    2026.08.08스픽스
  57. “정청래 후보의 추세가 만만치 않아요. 지금 20% 후반에서 지금 거의 45% 비슷하게 나오잖아요.이 끝까지가 봐야 된다.”

    2026.08.08신용산객잔
  58. “참 소영일 대표가 전당대회 이후에 무엇을 할지 어떤 역할을 할지 좀 궁금합니다.”

    2026.08.07YTN 라디오
  59. “근데 저는 이번에 전당대회 때 제일 재밌는 분이 송영길 대표예요.”

    2026.08.07YTN 라디오
  60. “최민이 의원이요. 뭐 이렇게 좀 김용호 후보에게 좀 박지라고도 얘기해 가지고 사고하기도 했었고요.”

    2026.08.05YTN 라디오
  61. “많은 또 민주당초 패널분들은 최민이 의원이 지금 1등인데 예. 1등에서 아마 내려올 거다. 그런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62. “그냥 2030년 대선 때 민주당과 진보진영의 대표주자, 정치 지도자가 되기에는 상당히 많은 한계를 보였다. 까이 아닌 거 같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63. “제발 주어를 국민을 두고 국민들의 어려운 삶에 대해서 내가 좀 살펴보는 그런 사람이다. 대안이 있다. 그런 것도 좀 보여 주세요. 제발 부탁해요.”

  64. “이게 말이 돼요. 이게 나 너무 안 한심해요.”

  65. “그러니까 계속 보면 주 메시지가 나 이재명 잘 지킬 수 있어요. 내가 더 잘 지킬 수 있어요. 상대방 나쁜 사람이에요. 못 믿을 사람이에요. 이거예요. 보니까”

  66. “만약에 정청래 대표가 되고 정청래 대표가 안 되더라도 김민석 후보가 되더라도 친청계 최민이 수속 최고위원부터 해서”

  67. “되기 위해서는 빨리 전당대회 끝나서 대통령에게 좀 제대로 뒷받침을 해 주는 그런지도 체제가 들어서야지.”

  68. “근데 이제 부경이라든지 충천권은 정청래 후보의 강세 지역이다.”

  69. “끝났어요. 김민석 후보가 되는 거예요, 이거는.”

  70. “그 좀 밋밋하고 특별히 재미가 없었고 쟁점이 없었다. 그래서 전당 대회에 그렇게 뭐 영향이 끼쳐질까 그런 생각도 들었고 웃겨요. 한마디로. 음면 투표가 끝났잖아요. 끝난 다음에 TV 토론을 해요.”

    2026.07.30KBS 1라디오
  71. “만약 이번에 토요일하고 일요일 날 정청래가 앞서운 거 나왔어. 권리당원에서도.”

  72.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러니까 흐름은 일단은 정청래 후보가 지금 탄 것은 사실이다. 그렇게 봐야죠.”

  73. “또 자꾸 뭐 이상한 종교 집단이 오염된 그런 당원들이 있으면은 이것도”

    2026.07.25신용산객잔
  74. “이게 이제 160만 명이잖아요 지금 권리당원이 근데 지방 선거 전에”

    2026.07.25신용산객잔
  75. “저는 좀 의외인게 청내보가 그렇게 좀 쫄거나 위축되지를 않아 보이거든요.”

    2026.07.22YTN 라디오
  76. “직권여당 전당대회가 이래서 되겠냐 좀 그런 비판도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2026.07.22YTN 라디오
  77. “그 의원님 지금 민주당 전당 대회가 상당히 좀 혼탁해지는 거 같기도 하고.”

    2026.07.22YTN 라디오
  78. “봐봐요. 이게 해체라는 단어를 썼잖아요. 해체 이게 어마무시한 단어란 말이에요. 분열된다이 정도가 아니에요. 그냥 해체 해체는 정말 난도질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하면 해체된다고?”

  79. “네. 현재 나온 여론 조사나 뭐 민주당 쪽 계신 분들의 분위기를 취합을 해 보면 김민석 후보가 앞서 나가고 있고 무난이 당선될 거 같다.”

    2026.07.16KBS 1라디오
  80. “신청 전당대회 득표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81. “만약에 김민석, 송영길이 두 분이 결선가면 그 이순위 결선이 그냥 이순위 투표까지 합치게 되면 송영길 후보가 당대표될 수 있겠네요. 김민석 송영길 두 분 가거든요. 성형기일 가능성 굉장히 높아집니다. 그래서 선호 투표됐을 때 성현길 후보는 누가 1등이든지간에 2등만 되면 당대표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거든요.”

    2026.07.15YTN 라디오
  82. “네. 정청래 대표측은 이제 본인들이 그냥 1등한대요. 본인들이 이길 수 있다. 이런 자신감을 많이 표현을 하거든요. 근데 여론 조사를 보면은 약간 좀 힘들지 않아 뭐 이런 전망이 나오는데”

    2026.07.15YTN 라디오
  83. “그러면 선호투표제란 말이에요. 그러면은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이 둘 중에 한 분이 당대표가 될 거고”

  84. “고민정원에서 항이오겠네. 이게 내부 세 분 이상이 되면 컷도가 있는 거죠.”

    2026.07.10YTN 라디오
  85. “네. 그 의총 이렇게가 보시면 그 비율로 따져보면 보완수 사건은 완전히 폐지해야 돼. 아니야.”

    2026.07.10YTN 라디오
  86. “정청래 대표가 출마하게 되면 상당히 여러 가지 논란과 갈등이 붉어지기 때문에 전당대회 난장판될 수 있다.”

    2026.07.10YTN 라디오
  87. “어 선을 넘으면 안 된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2026.07.10YTN 라디오
  88. “이번 전당 대회 프레임이 정청래 대표에게 대단히 불리하게 이미 잡혀 버린 거 같아요. 뭐냐면 정청래 대표가 되면 이재명 대통령 레임 더 온다.”

  89. “흐름은 벌써 정해진 것이 아닌가 좀 그런 생각이 듭니다. 흐름 분위기 그리고 여론 조사 등을 종합을 해 보면 김민서 쿠보가 무난하게 당대표가 되지 않겠느냐”

  90. “당원 단기를 쭉 살펴보니까 그냥 선호투표제를 전당될 때 전준이의 결정을 통해서 도입할 수 있더라고요.”

    2026.07.09KBS 1라디오
  91. “지금도 저는 안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은요. 이게 나갈 거면 이제 사무실 어디서 좀 구하고 뭐 이런 움직임이 있어야 되는데”

    2026.07.09KBS 1라디오
  92. “지금도 저는 안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은요. 이게 나갈 거면 이제 사무실 어디서 좀 구하고 뭐 이런 움직임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정청래 대표가 사무실을 지금 여의도에 구한다는 얘기가 좀 없어요.”

    2026.07.09KBS 1라디오
  93. “1강인 거 같아요. 김민석 전 총리가 가장 많이 앞서 나가는 거 아니냐.”

    2026.07.09KBS 1라디오
  94. “아 근데 저는 그것도 그냥 김민석 후보가이 전당대회 과정 중에서 공격받을 포인트를”

    2026.07.09신용산객잔
  95. “김민석 전총리가 어제 광주에서 출마 선언을 했는데 정청래 대표를 아주 그냥 간접적이 아니라 직접적으로 저격을 한 거 같아요.”

    2026.07.07YTN 라디오
  96. “정청래 대표가 대통령께서 AI 메가 프로젝트 이거 투자 계획 발표하고 나서 전북 가서 여러분 서죠. 여러분 소회당했죠. 제가 대표되면 다 바로 잡을게요. 이런 얘기 했단 말이에요. 이거는 대통령 국정운영 뒷받침이라든지 성공을 위해서 호흡 맞추는 건 아니라고 해석해야 되겠죠.”

    2026.07.03YTN 라디오
  97. “구도나 이슈를 지금 뭐 주도해 나가지 못하고 세력도 상당히 많이 줄어들고 외부에서 전적으로 믿었던 김어준 씨도 지금 약간 발을 빼고 프랑스로 간 이런 모습들 때문에 청례 대표가 아유 내가 나가봤자 진짜 안 되겠구나 음 접을 가능성도 있을까요?”

    2026.07.03YTN 라디오
  98. “출마 선언할 때라든지 공식적으로이 부분은 먼저 선재적으로 정리하는게 맞아요.”

    2026.07.03YTN 라디오
  99. “이렇게 좀 프랑스 가서 지금 활동하고 있고 이런 거 보면 정청래 대표가 그래도 좀 불출마 선환할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라고 우리 셋은 이렇게 예측을 하는데 아니에요.”

    2026.07.03YTN 라디오
  100. “근데 저 모습 보고 그냥 이렇게 자재한다고 이거는 좀 이해가 안 되고”

    2026.07.03신용산객잔
  101. “자체 골 넣은 거 같아요. 자채골이요? 네. 그러니까 스스로 나는 당대표감이 아니에요. 이런 걸 입증하러 지금 호남의 일정들을 또 메시지를 내놓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102. “결국에는 김어준 씨나 유시민 씨나이 체육 씨나이 전청 대표 편을 든다라고 보여지는 외부에 있는 스피커들 이들이 가만히 있을 것이냐 그런 좀 생각이 들고”

    2026.07.02KBS 1라디오
  103. “기본적으로 여론 조사상 나오지 않았는데 일단 조금 더 강성 당원들, 권리 당원들은 정청래 대표에게 조금 더 많은 호감도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니냐 이런 전망도 있고”

    2026.07.02KBS 1라디오
  104. “어 진짜요? 불출마할 수 왜냐면 뻔히 질 건데 내가 갔다가 진짜 나 정말 제대로 싸우고 그러면 감정이 더 상해지면 나의 정치 생명은 끝날 수 있겠다.”

    2026.07.02KBS 1라디오
  105. “과연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의 만남만으로이 전당 대회가 아주 아름다운 아이고 정청래 대표님 정말 대표 자격이 있으시죠?”

  106. “그러니까 일단이 흐름만 보면 일단은 김민석 코보가 주도권을 잡고 있다.”

  107. “수치 어떻게 보세요? 근데 뭐 일반 국민 여론 조사는 필요가 없잖아요.”

  108. “아니, 그리고 이제 김민석 총리가 내 마음속에 차기 당대표야라는 거를 은연 중에 대화 중에 뭐 나타낼 수 있지 않을까?”

  109. “아니, 그리고 이제 김민석 총리가 내 마음속에 차기 당대표야라는 거를 은연 중에 대화 중에 뭐 나타낼 수 있지 않을까?”

  110. “얘기를 들어봤더니 김민석 총 전총리 측은 1차에서 그냥 50% 넘겨서 끝내는 거를 목표로 지금 여러 가지 일들을 진행하고 있다.”

  111. “그러니까 일단이 흐름만 보면 일단은 김민석 후보가 주도권을 잡고 있다. 대세론을 형성했다.”

  112. “그런 측면에서 좀 김어준 씨 유시민 씨가 상당히 위기다. 예. 그렇게 보입니다.”

    2026.07.01YTN 라디오
  113. “기본적으로이 두 분이이 전당대를 바라보는 시각이 여기서 확실하게 드러나요.”

  114. “일각에서 이렇게 유시민 김어준 씨가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는게 그 조국혁신당과 합당의 명분을 좀 쌓고 합당하고 그다음에 차기 대권은 조국 세우려고 하는 이런 의도가 있다라는 분석을 하는 분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2026.06.29YTN 라디오
  115. “어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결론 어느 정도 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6.06.29YTN 라디오
  116. “그러니까 이게 참 당원을 의사가 더 많이 반영되는 당대표 선출 경선 룰의 비극이 아닌가 좀 그런 생각이 듭니다.”

    2026.06.26한겨레TV
  117. “강변사님. 정청전대표가 호남의 공을 드리지만”

    2026.06.26YTN 라디오
  118. “그 윤석 대변희님 말씀에 좀 근거가 될 수 있는게 어제 제 뉴스마토가 여론 조사를 했어요.”

    2026.06.26YTN 라디오
  119. “그러니까 일단은 당권을 잡아야 2028년도에 총선 공천권을 갖고 2030년 대선후보를 만드는데 중요한 발판이 된다고 생각할 거기 때문에”

  120. “본격적인 행보를 하겠다라고 보여지고 그 진짜 출마 선언을 호남에서 한다고 하더라고요.”

    2026.06.25KBS 1라디오
  121. “본인이 이제 겉다르고 속르다라고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저는 어제 뭐 그”

    2026.06.25KBS 1라디오
  122. “거짓말한 거 같아요. 저는 그 내용 전체가 다. 왜냐면짓말”

    2026.06.25KBS 1라디오
  123. “알겠습니다. 지금 민주당 차기 전당대회 과열 때문에 지지층이 좀 상당히 분열되어 있다라고 좀 보여져요.”

    2026.06.25YTN 라디오
  124. “그 이번 전당대회 큰 프레임과 화두는 전 두 가지라고 보여져요. 그 김어준 씨가 얘기하는 것처럼 우리를 배신하지 마. 우리 코어지금 배신하면은 노무현 꼴라 이런게 큰 흐름이고 그거는 이제 김어준 씨 정청래가 하는 프레임일 거고 송영길, 김민석 이제 총리 같은 경우에는 누가 정말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맞춰서 국정운영 뒷받침을 잘할 것이냐?”

  125. “저는 그게 결국에는 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자꾸 정치인들이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그런 얘기를 하는데 국보조금, 선거 보조금 계산을 해 보면은요. 당비보다 훨씬 많은 국가의 세금이 들어갑니다.”

  126. “이것이 이번 전대에 상당히 도움이 되고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킨다라고 보세요.”

    2026.06.24YTN 라디오
  127. “정청래가 불출마해야죠. 아, 불출마야 됩니다.”

  128. “출마해서 이긴들 진들 다 엮는 분란이 나올 수밖에 없고 자칫 잘못하면 권력이 무너질 수가 있다라는 걱정 때문에 앞으로 4년 동안 이재명 대통령이 통치를 해야 되는데 원만하지 않을 것 같거든요.”

  129. “지금 보면은 오늘 티끌 발언을 보니까 출마 이제 강하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130. “아니 그냥 정무적인 판단을 해보면 이거는 이기나지나 정청래 대표의 정적인 생명력이 그렇게 온전하지 못할 것 같아요.”

  131. “아니 그냥 전무적인 판단을 해보면 이거는 이기나지나 정청래 대표의 정적인 생명력이 그렇게 온전하지 못할 거 같아요.”

  132. “이번에 당대표는 어쨌든 총선 치료고 대선까지 갈 사람으로 생각을 할 수밖에 없어요. 정청래가 대통령 까인가? 2028년 총선을 이길 수 있는 당의 얼굴로 적당한 것인가? 적임자인가? 그것도 분명히 당원들 생각할 거라고.”

    2026.06.17신용산객잔
  133. “정청래 대표가 나가도 안 될 것 같은게 과연 정청래 대표가 1년 동안 당대표를 하면서 직권 여당을 당대표 답답게 직권 여당 대표께 잘 위기 관리를 잘 해 왔느냐 선거도 이겼느냐 그런 것들을 냉정하게 당원들이 좀 판단할 수도 있을 것 같다.”

    2026.06.17신용산객잔
  134. “정청래 대표 출마하면 정말 징영간의 싸움이 어마어마할 거 아니에요.”

    2026.06.12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