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장관의 사퇴를 비겁한 탈출로 규정하고 후임 인선을 비판
정성호 사퇴설 · 발언 4
이 이슈에서 김기흥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어 침몰하는 배에서 탈출하고 있다. 각자도생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보고 있고 요번에 전당대회 끝나서 김어준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이재명 친명 타이틀을 걸고서”
2026.08.29펜앤마이크TV“어 본인이 검찰을 없앰에 있어서 검경 수사권 그 보완 수사권 폐지 이 부분에 대해서 어 본인이 이게 문제가 있다고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이재명이라는 사람도 예외적 허용이 필요하다고 얘기했는데”
2026.08.29펜앤마이크TV“성배인데이 자리는. 예. 네. 근데 저는 예. 아 너무나 인간적인게 아니라 너무나 노골적인 이재명 정부 때 잘 보십시오. 이분들이 어떤 사람입니까?”
2026.08.25매일신문“제가 볼 때 개인적으로 볼 땐 좀 안쓰러운 면이 있지만 공적인 위치에서 볼 땐 참 비겁합니다. 네. 어 지금 어 무엇보다도 이재명 입장에서는 공소 취소를 하고 싶은 말이 있잖아요. 투트랙이죠.”
2026.08.25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