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7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7건
ISSUEMAKER

정청래 검찰개혁

진영 내 갈등법리 혼란비판적 톤

지금 논의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보완수사권 폐지 주장과 관련한 검찰 개혁·보안수사권 문제를 두고 진영 내 갈등이 본격화되는 국면에 집중돼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강대규가 보완수사권 폐지 주장을 비판하며 형사소송법·공소법·중수청법을 검토했지만 관련 법리를 두고 혼란스럽다는 취지로 문제를 제기했고, 검증되지 않은 한 출연자도 정 대표의 주장을 비판하는 흐름에 동참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한 출연자 역시 해당 진영 내부에서 갈등 현상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보수·중도 측에서 비판적 톤이 우세하며, 정 대표의 주장을 둘러싼 내부 이견이 부각되는 양상입니다.

비판 78%중립 7%우호 15%

패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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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3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강대규답변 인용

    “건가요? 물어보더라고 저한테. 뉴스가 막 나오니까 제가 당당하게 얘기했죠. 모릅니다. 저도 몰라요. 모릅니다. 이게 왜냐면 형사소송법, 공수처법, 또 중수청법 다 봤는데 그러면 이”

    2026.10.02매일신문
  1. 홍석준답변 인용

    “본격적으로 그 진영 내 어떤 갈등 현상이 이제 본격화되고 있다. 근데”

    2026.10.02매일신문
  1. 홍석준답변 인용

    “김어준이 최근에 뭐 이제는 사랑하지 말아야 되겠다. 이 발언을 했지 않습니까? 뭐 이런 것들이 저는 이제”

    2026.10.02매일신문
  1. 허현준답변 인용

    “정청래가 어떤 이야기 하는 건지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정청래가 이재명 정부가 만든 공소 직제 개편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뜻이 아니었다. 오히려 검찰에 의해”

  1. 하헌기답변 인용

    “그래 저는 사실 우리가 검찰 개혁 하면은 기소권과 수사권을 동시에 들고 막 무분별한 뭐 표적 수사 이런 걸 하는 걸 문제 삼았던 거지 않습니까? 근데 공소청이 있다 하더라도 사건은 계속 벌어지는 것이고 그 사건에”

    2026.09.09KBC 뉴스
  1. 김종대답변 인용

    “불가의 시각으로 보면 우리가 보완수사권 문제에 대해서 그런 식의 집착과 망상을 했어요.”

    2026.08.31스픽스
  1. 김종대답변 인용

    “아니 무슨 뉴스 공장 나와서 정청래 대표 저 얘기할 때 깜짝 놀란게 제가 뭘 잘못했습니까? 제가 왜 반명입니까?”

    2026.08.31스픽스
  1. 박지원답변 인용

    “하면 어떻게 합니까? 저는 그렇게 보지 않아요. 왜냐하면은 지금은 여덟 명의 그 당대표 최고연 후보들의 연설를 제가 몇 번을 들었어요.”

    2026.08.25KBS 1라디오
  1. 황현희답변 인용

    “아닙니다. 그런 거 같습니다. 예. 지금 분위기로 봐서는 아까 잠깐 말씀하셨지만 민주당의 DNA는 저항이잖아요. 그 정청래 전 대표가 저항 너무 세게”

    2026.08.25KBS 1라디오
  1. 박지원답변 인용

    “본인이 투쟁해서 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정청래 대표가 최근에 엊그제 보니까는 김용민 의원하고 함께 수해 가서 둘이 자원봉사하고 있는 건 그런 것은 아주 잘하고 있다. 역시 정청래다.”

    2026.08.25KBS 1라디오
  1. 강성필답변 인용

    “뭐가 있습니까? 아까 뭐 보안수 사건이 뭐요 보안수와 요구권이 생기니까 앞으로 이런 일이 안 일어난다 그런게 아니라 어쨌든 보안 사건 폐제와 같은 정치적인 문제와 지금 장민란 시 사건을 너무”

    2026.08.25YTN 라디오
  1. 류제화답변 인용

    “하라고. 아니 사건이 나면 그때 또 만들고 또 사건 또 나면 또 나고 계속 이렇게 대안을 이 그 누더기 식으로 만드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냥 보완 수사 전면 금지 법안을 다시 없애면 돼요. 그럼 굳이 이렇게”

    2026.08.25YTN 라디오
  1. 정상근답변 인용

    “제일 걱정되는 거는 막 뭐 여론 조사 잠깐 얘기가 나왔는데 지금 뭐 2, 30대 여성층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뭐 어느 정도 그래도 좀 탄탄해 보였는데 좀 어느 순간부터 좀 이쪽에서도 지지율이 계속 빠지고 있는”

    2026.08.25YTN 라디오
  1. 하헌기답변 인용

    “저는 제발 우리 당의 어떤 강경파들이나 충미 지사님께서 좌 우면이란 걸 좀 해 봤으면 좋겠어요.”

  1. 임세은답변 인용

    “실제로 여론전은 야 보안수사권 폐지하면 폐지에 찬성하면 그거는 선이야. 그다음에 이걸 폐지 존치를 얘기를 하면 너는 검찰주의자구나라는 여론조전는 사실 이쪽 김어준 씨 거예요.”

  1. 임세은답변 인용

    “그 여론전은 실제로 대통령은 여론전 한게 아니라 그 의견 개시를 하고 토론을 하라라고 과제를 던져 준 거잖아요.”

  1. 이정주답변 인용

    “아 근데 저는 눈에 띄었던 단어 중에 하나가 보안수사 여론전이라고 썼더라고요. 사실 이제 여러 가지 개혁을 말하면서 보완 수사 여론전이나 하고 뭐 좌고 오우오면 하는 뭐 이런 태도로는 개혁을 할 수 없다”

  1. 이민찬답변 인용

    “민주당이 오히려 더이 과거의 일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봐야 돼요.”

    2026.07.31매일신문
  1. 장성철답변 인용

    “저는 계속 그 정원호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깔본다라고 계속 주장했던 사람이고 무시한다. 존중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1. 김태현답변 인용

    “대통령이 예전에 신 1주년 기자 간담해서 보안수 사건은 남겨두는 제한적으로 남겨두는게 내 소신이다라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정청래 대표가 보완수 사건 완전 폐지 요거를 페북에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