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민간위탁
병력 자원 감소로 최소화는 가능하나 전면 민간 위탁과 CCTV 대체는 문제라고 우려 민간 위탁의 문제점과 이권 의혹을 비판 이권 창출 의혹을 제기하며 비판
패널 3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그건 문제가 있죠. 제가 봤을 때. 그러면 뭐 예를 들어서 요즘은 뭐 스파이라는 것이 간첩이라는 것이 뭐 북한만 있는 것뿐만 아니라 외국도 있으니까 그런 경우에 그러면 그 외국 스파이에 대한 뭐 예를 들어 치매가 발생을 했었을 때 경호 경비 문제가 발생을 했었을 때 거기에 대한 책임을 누가 지냐 말이야.”
2026.07.31정치대학
“그렇죠. 그 아 그렇죠. 아무래도 경계하게 되고 무서워. 누군가 있다고 한다면 사람이서 있다고 한다면 아무래도 어떤 어 의도를 가지고 접근하는 사람도 일단 뭐 멈칫하게 되는 건 사실이잖아요.”
2026.07.31정치대학
“어 우리가 어떤 빌딩 경비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도 물론 다 대부분 뭐 경비라는 그 자리를 두고 취업을 시켜서 하는 경우도 있지만은 외주를 주는 경우도 굉장히 많긴 해요. 근데 완벽하게 해낼 수 있냐이 말이에요.”
2026.07.31정치대학
“제가 군대를 안가 봐서 뭐라고 말을 못 하겠어? 괜찮아요. CCTV로 대체도 되는 거. 근데 이게이 문제가 지금 최근에 이제 논란이 된 부분인데”
2026.07.31정치대학
“아, 그러네요.이 CCTV도 누가 납품할 테고 민간 시설 업체도 모든 거 계약 해결할 테고요.”
2026.07.31정치대학
“단독보도 하나 나왔습니다. 진짜 열받는 내용인데 군후방 경계를 잃으면 내년 내년부터 사설 경비 업체가 맞는다라는 이투데이 단독 보도가 나왔습니다.”
2026.06.23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