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3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4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북한의 DMZ 방벽·지뢰 도발에 대한 정부 대응이 적절했나?8장동혁 대표의 백령도·지뢰 부대 방문, 어떻게 보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분석 영상 382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3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4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북한의 DMZ 방벽·지뢰 도발에 대한 정부 대응이 적절했나?8장동혁 대표의 백령도·지뢰 부대 방문, 어떻게 보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분석 영상 38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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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도발

미온적 대응은폐성 논란경계 태세강경 대응

지금 논의는 북한의 군사 도발, 특히 서부전선 지뢰 도발에 대한 정부와 국방부의 대응이 미온적이거나 은폐성이라는 비판을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나경원이 국방부가 파편 조각만 수거해 조사하면서 어떤 발표도 내놓지 않는다며 북한 눈치를 본다고 비판했고, 최대현은 서부전선 지뢰 도발 상황을 언급했으며, 장동란은 이재명의 지뢰 사고 대응과 책임 회피를 비판했고, 권유(목격자K)는 국방부 브리핑이 기초적인 좌표 질문에도 은폐성 답변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진보 진영에서도 김민석이 북한에 대한 유화 공세 연장선에서 미온적 대응을 비판하는 등 진영을 넘어 정부 대응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으며, 한 출연자는 전군 비상 경계 태세 하향 필요성을, 또 다른 출연자는 강경 대응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화자들의 발언에서도 북한 도발에 대한 우려와 대응 필요성, 정부의 미온적 대응 비판이 공통적으로 나타납니다.

비판 64%중립 36%우호 0%

패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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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9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최대현답변 인용

    “아니 지금 중한자실에서 막 있는 그런 아 장병들을 빈손으로 찾아가는게 그게 얼마나 대통령으로서 할 일이 아닙니까?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 국민들 일단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 왜 국방부는 즉각 조사하지 않느냐? 아니”

  1. 박원석답변 인용

    “근데 좀 답답한게 이게 이제 정치적 대응이 중심일 수밖에 없는데 정치적 대응을 할 테이블이 없어요. 모든 대화의 채널이 끊겨버려 가지고”

  1. 김종대답변 인용

    “그러니까 국방부가이 합참하고 지금 저기 2024년에 북한이 이렇게 적대적두국과 국경 요세화 할 때 전방에 어떤 지침을 내려보냈는지 그거 까라 그래야지. 이 하나만 그 국방부장관이 사실은”

  1. 김종대답변 인용

    “아니 24년에 시작해서 지금도 하고 있어요. 그렇죠. 네. 그런데 문제는 저 25사단은 이런 어떤 그 일이 답반사로 그때부터 발생이 됐던 거예요. 그러면요 지뢰가 뭐 메이드엔”

  1. 김종대답변 인용

    “근데 이번에 전방 25사단 경우에는 아, 나 오늘 군사 기민이 많이 나가는데 25사단 경우에는 그렇게 군사분선을 월선을 해서 북한군이 작업한 그 구역이 여섯 군데로 식별이 됐습니다.”

  1. 김종대답변 인용

    “예. 그리고 2024년 4월 이제 그 전방에 파종기가 시작될 때 음. 이때 이제 새싹이 올라오기 전에 그 때가 바로 불모지 작전. 네. 수를 제거하는 적기가 되기 때문에”

  1. 박원석답변 인용

    “굉장히 사실은 익숙한 내지는 지겨운 그런 프레임고 결국 현 정부는 북한 눈치를 보고 김정은 심기 경호를 한다. 이런 결론을 내놨어. 음 결론을 내놓고이 상황전를 다 거기다 마치고 있는”

  1. 나경원답변 인용

    “음. 저는 오늘 이재명 대통령 위 연설을 보면서 야 국가의 수장이 해야 될 안보가 아닌가 대북관인가 묻고 싶었고요. 뭐 강신철 장관 임명한 거 보세요. 북한을 주적이라고 끝까지 얘기 안 한 사람입니다.”

  1. 나경원답변 인용

    “저는 지금 어 뭉개고 있다 이렇게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1. 양일국답변 인용

    “그래서 소련 스탈린의 이른바 무류설입니다. 스탈린 동지가 한 것은 실패일 수가 없는 거죠. 만약에 실패로 어쩔 수 없이 실패로”

  1. 최대현답변 인용

    “예. 아니 그게 정말 자 맞는 말씀인게 사실 2015년에이 어떻게 보면 목함지뢰 도발이 한번 있었잖아요. 그 당시에 뭐 하재원 중사나 또 뭐 김정원 중사가 이제 발목을 잃는 단위를 잃는 그런 일이 이제”

  1. 양일국답변 인용

    “실수일 확률은 거의 없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군 대비 태세가 어떤 식으로”

  1. 양일국답변 인용

    “북한 미그기가 NLL 근처에 왔다가 다시 돌아갔다는 것은요. 그게 뭐”

  1. 양일국답변 인용

    “묶고 가고 미그기가 월선에 가까운 도발을 하고 극초음속 미사일을 계속 쏜다는 것은 지금 북한의 이른바 통미봉남 정책이 노골화되고 있는 거죠. 우리는 지금과의 어이나 11월을 전후하여 트럼프 대통령과의”

  1. 양일국답변 인용

    “동맹이 지금 자꾸 이렇게 고리가 약화되는 상황에서 북한은 어 앞으로 북핵 문제나 인권 문제 같은 자신들의 아킬레스건을 남측이나 어 국제 사회가 가능한한 문제 제기를 하지 못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1. 양일국답변 인용

    “대통령도 어떤 치적이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북한에 대한 일정 부분의 유화 공세가 필요한 시점이에요. 그 이야기인즉슨 북한이 어떤 도발 행위를 해도 즉각적으로 대규모 응징이나 군사적인”

  1. 양일국답변 인용

    “지금 북한의 대남도발이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어 지금 전군 비상 경계 태세 정도를 내려야 되지 않겠냐고 이제 말씀드린”

  1. 박원석답변 인용

    “지금 그런 우려가 동일하게 있다는 거지. 아까 빅터차 얘기하고 비슷한 얘기예요.”

  1. 길윤형답변 인용

    “그 쐈는데 이게 의도가 이제 그 두 가지로 익힙니다. 한 하나는 뭐냐면요. 그 17일부터 우리가 그 한미 연합 연습 그 저기 그 많이 축소해서 진행을 하네.”

    2026.08.12한겨레TV
  1. 하어영답변 인용

    “북한이 미사일 쏘는 건 정말 그냥 쏘지 않습니다. 물론 당연히 그냥 쏘진 않겠지만 여러 가지 함의를 담아서 외교라든가 안보라든가 여러 가지 고려를 위해서”

    2026.08.12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