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주식 SNS2026-W40 · 3일 기준
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
대통령의 SNS 사용을 두고 매체별 속성 차이와 언론 책임 문제가 쟁점이 됐다. 문제라는 쪽이 우세하다. 5명 중 3명이 위험과 알고리즘을 지적했다. 두 사람은 핸드폰 수준으로 대통령을 깎아내리고 개인 사찰까지 한다고 본다. 반면 두 사람은 유튜브 알고리즘에 갇혀 똑같은 사람들만 본다고 지적한다. 다만 한 사람은 지금이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 관리가 당연하다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개인 사찰·과잉 비판이다알고리즘에 갇힌 문제다 외 1갈래 · 3명 비판
“유수의 인력들과 기관들이 정보를 정리해 가지고 보고를 해서 폭넓게이 정보 저 정보를 다 습득해서 내리는 고도의 정치적 행위들을 하는데 기껏 핸드폰 보고 본인 수준으로 지금 대통령을 떨어뜨리는 겁니다.”
“지금 뭐 김원유주 씨 표현대로 대통령이 어떤 알고리즘에 갇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알고리즘에 갇혀 있던 분이 유선열 전 대통령 아닌가요? 유튜브 알고리즘에 갇혀가지고 매일 똑같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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