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국정원 회의 배제는 친북 행보에 대한 경고이며 외교 파탄 우려
대북 정보 공유 중단 · 발언 1
이 이슈에서 고영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미국이 지금 여러 차례 경고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제 경고를 넘어서면은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가 없고요.”
2026.10.10펜앤마이크TV
미국의 국정원 회의 배제는 친북 행보에 대한 경고이며 외교 파탄 우려
“미국이 지금 여러 차례 경고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제 경고를 넘어서면은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가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