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정신 명시
5.18은 공감대가 있으나 6.25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답변 6.25 자유투쟁 정신의 헌법 수록 필요성을 제기하며 총리에게 질문 헌법 전문에 구체적 사건보다 자유·인권 원칙을 포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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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단계를 밟아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어떤 절차를 밟아야 됩니까? 정기집 절차가 있습니까? 아 뭐 518”
2026.08.29KBC 뉴스
“518은 공감대가 됐고 625 자유투쟁 정신은 아직 공감대가 안 됐습니까? 아 그 단계를 밟아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어떤 절차를 밟아야 됩니까? 정기집”
2026.08.29KBC 뉴스
“아, 그리고 조금 전에 그 어 총리님께서 어 저기 만약에 개헌이 이루어진다면 그죠? 개헌이 이루어진다면은 5.18 수록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말씀하셨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그”
2026.08.29KBC 뉴스
“저 후국 영령이라는 뜻보다도 제 생각엔 자유를 위한 희생과 헌신 요런 정도로 쓰는게 더 좋고”
2026.06.25펜앤마이크TV
“그런 뜻이 아니라 5.18이 됐건 419가 됐건 너무 구체적이고 명증한 역사적 사건을 전문에 넣는 것은 그래서 사람들이 꺼리는 거예요.”
2026.06.25펜앤마이크TV
“가능한한 추상화시켜서 국민들을 대립하고 반목하지 않는 쪽으로 만드는 것이 옳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모든 역사적 사건을 하나로 아우를 수 있는 건 뭐냐? 자유와 인권이다.”
2026.06.25펜앤마이크TV
“우리 후손대에 갔을 때는 저것마저도 희석시켜서 자유와 인권이라는 걸로 우리가 응집시킬 필요가 있다.”
2026.06.25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