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폐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최종 입장 발표를 두고 진보 진영에서는 김용민이 환영 의사를 밝히며 신속한 입법을 촉구했고, 김어준은 김민석 총리의 결정을 파격적인 해법으로 긍정 평가했습니다. 반면 진보 진영 내에서도 서용주는 정청래 대표가 전당대회에 이용하려 했으나 김민석 총리가 무력화시켰다고 분석했으며, 김민하는 이 논의가 정권과 여당을 한심하게 만든다고 비판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윤희석이 졸속 진행 시 정권 재창출이 어렵다고 경고했고, 이민찬은 이재명 대통령이 당내 강경파에 밀려 판이 밀려왔다고 평가했습니다. 중립적 논평으로는 이동학이 정부가 미리 정부안을 만들고 국민 설득 작업을 했어야 한다고 지적했고, 이종훈은 법무부의 보완수사권 존치 노력과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을 분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진영 내 이견이 드러났으며, 보수 진영은 부정적 시각이 우세했습니다.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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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죠.이 이 상황으로 이렇게 가면은 정권도 여당도 이제 한심한 집단 되는 겁니다.”
2026.06.26장르만 여의도
“정권을 재창출하기가 어려울 상황으로 간다는 뜻이에요. 어, 그만큼 이게 큰 건데 이걸 이렇게 거의 이건 졸속이라고 봐요.”
2026.06.26장르만 여의도
“만약에요. 정부가 정말 손 떼고 국회에서 어떤 식으로든 완전 폐지 쪽으로 법안을 어 통과를 시켜서 이게 시행이 되면요.이 정권 무너질 겁니다. 아마 제가 볼 때는 그 정도로 큰 사안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2026.06.26장르만 여의도
“이걸 갖고 지금 전당대에서 무슨 정치적 슬로건들을 활용하지 마세요하고 저는 결단해 버린 거죠. 네. 결국에는 이제 대통 의견을 계속해서 밀어붙여봤자 이게 전대표에게는 이게 사실 그냥 먹잇감으로밖에 안 되겠다 생각해서 던져버린 건데”
2026.06.26장르만 여의도
“정부가 정부가 미리 정부안을 만들고 그 안을 갖고 국민이 설득하는 작업을 했어야 돼요. 근데 정부가 그 안을 만드는 것도 시간을 끌어왔고 강성지지층의 눈치만 봤단 말이에요.”
2026.06.26KBC 뉴스
“그게 다 축적이 돼가지고 이제는 되돌리기 어렵게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2026.06.26KBC 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저는 보안수 사건 폐지를 원할 리가 없다고 봐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근데 참 대통령도 미리 이런 작업들을 못 했고 사실은 원인은 대통령이 되시기 전에 대통령 후보 당 대표 시절에 이걸 좀 틀어 놨었어야 되는데”
2026.06.26KBC 뉴스
“원래 이재명 대통령은 보완수사권 존치 입장이었다고 봐야 됩니다. 법무부의 행보를 보면 보완수사권 그 검찰 보안수사 성공 사례집을 냈었거든요.”
2026.06.26KBC 뉴스
“사실은 이게 전당대회 전에 다 마무리가 돼야 됩니다.”
2026.06.26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아, 그러니까 일단 보안수 사건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이다라는 것 자체만으로도 환영할 일이고 저도 그래서 뭐 곧바로 환영한다고 말씀을 드리긴 했는데요.”
2026.06.26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전재표 두 분이 이제 전당대회 출마가 거의 기정 사실이니까 그걸 전제하고 말을 하자면 검찰기 2단계 어 형서법 개정 그중에서도 상징적인 보완수권 놓고 두 양반이 지금 선명성 경쟁을 하기 시작한 거라고 전 봅니다.”
2026.06.26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