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54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54건
ISSUEMAKER

박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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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진영의 대선배들이 장동혁 체제를 훼손한다고 비판

장동혁 내전 · 발언 1

이 이슈에서 박민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저한테 먼저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셔서 제가 진영은 다르고 소속 정당이 다르지만 참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물며 민주당에서 활동하는 스피커 패널들도요. 인도을 쓰고 해야 될 말과 안 해야 될 말 우리가 어떤 시기, 어떤 시점 상대방의 감정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당에 계신 스피커들 뭐 이분은 물론 탈당 한 걸로 지금 나옵니다만 국민의 힘티어로 지금 방송 나가시는 분 아니에요. 보수 패널로 지금 나가고 계시잖아요. 보스 패널로 나가서 당대표를 공격하는 것도 사실 황당한 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