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촉법 발언
유시민 작가의 '촉법 평론가' 등 특정 유튜버들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과 이를 이재명 대표가 SNS에 공유한 사건을 두고, 진보·보수 평론가들 대부분이 부정적 시각을 보였습니다. 보수 진영 장성철·윤희석은 '후배에 대한 모욕', '설득 방식 최악'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진보 진영 내부에서도 곽우신·김지호·이석현 등이 '부적절한 비유', '어른이 할 말 아니다'며 질타했고, 박정호·노영희는 과도했다는 평가와 함께 '섭섭함 때문'이라는 분석을 섞었습니다. 중도 박영식은 '무례하고 부끄럽다'고 했습니다. 다만 김지호는 이재명 대표의 SBS 공유가 의도적 지지라기보다 우연한 공감일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유시민의 발언은 진영을 막론하고 부적절했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습니다.
패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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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리고 이제 유시민 작가의 표현대로 이제 생각을 좀 해 보면은 대통령 자체가 이제 수사를 하는 검사, 기소를 하는 검사를 나눠서 생각을 했다. 수사라는”
2026.09.29장윤선의 취재편의점
“부족하다라고 13번을 썼어도 지금 유시민 작가 후폭풍은 계속되는 거 같습니다. 이건 어떻게 보세요? 어 명절 사이에 있었던 건데 청와대가 법적 대응을 검토한다라는 연합뉴스발 기사가 나왔다가 다시금”
2026.09.29장윤선의 취재편의점
“그렇죠. 그 특히나 지난번에 뭐엑자가 뭐 글을 올렸는데 알고 보니까 그 사용자가 과거에 뭐 멸칭을 썼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그 글을 공유한 것도 아닌데 그냥 그 뭐 자신의 업적 뭐 이동 대통령 업적”
2026.09.27채널A News
“저는 지금 뭐 어 정치에 대한 훈수를 두고 있는 수준이 아니라고 보고 있거든요. 정치에 직접 관여를 하고 정치를 하고 계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유시민 작가가 그럼 정치를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2026.09.24스픽스
“음. 저는 이미 레임덕이 시작됐고 이것을 치유할 길이 없다고 저는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왜 제대로 못 걸었느냐? 정권 초부터. 지지율이 그렇게 높은데도 왜 제대로 못 걸었느냐? 국민의힘이 사실 아무 힘을”
2026.09.21KBC 뉴스
“저는 그 유민적과 유수민 씨 오늘이 발언을 듣고 좀 저는 좀 섬뜩하더라고요. 이분이 언어 기술자잖아. 언어 기술자. 근데 대통령이 신발 속 돌멩이이기 때문에 어 제대로 걷지”
2026.09.21KBC 뉴스
“끌어내려고 뭐 정 그 진영의 어떤 내부 결속을 한다고 하는데 저는 그것과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은 저는 마음속 깊이 진짜 친노 친문에 대한”
2026.09.21KBC 뉴스
“훈계 두듯이 뭐 또 플라톤의 이야기를 인용해서 지금 저는이 대통령의 X 중독이 정말 리스크다. 근데 이거를 누구 하나 직언하지 못한다는게 저는이 정권도 내부 자정 시스템이 완전히 망가졌구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2026.09.21KBC 뉴스
“영상 옛날 영상 가져와서 뭐 그거 그다음에 지난번 지방 선거 때는 스타벅스 뭐 그리고 국민들한테 마치”
2026.09.21KBC 뉴스
“붙잡고 있어야 된다. 예. 지금 X에 글 올려 가지고 몇 번을 지금 대형 사고를 많이 쳤잖아요. 옛날에 그 이스라엘 문제 또 그거 무슨 조작된”
2026.09.21KBC 뉴스
“감독인 퍼거슨 감독이 SNS는 인생의 낭비다라는 명언을 남겼잖아요. 정말 대통령 손모가지를 좀 누가”
2026.09.21KBC 뉴스
“저는 그 유시민 작가와 유시민 씨 오늘 이 발언을 듣고 좀 저는 좀 섬뜩하더라고요. 이분이 언어 기술자잖아. 언어 기술자. 근데 대통령이 신발의 돌멩이이기 때문에 어 제대로 걷지”
2026.09.2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전혀 진상이 파악될 수 없는 그냥 개인의 생각을 방송에서 저렇게 이야기하시니까 참 제가 뭐라고 말을 해야 될지 뭐 상상의 자유라고 생각하고요. 아 이 부분 관련해서”
2026.09.2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어떻게 보세요? 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명한 전설적 감독인 터거 감독이 SNS는 인생의 낭비다라는 명언을 남겼잖아요. 정말 대통령 손모가지를 좀 누가 붙잡고 있어야 된다. 예. 지금 X에”
2026.09.2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가지고 이 부분을 잘 소화를 해서 결국에 유작가의 그 바르는 바른대로 평가하되 결국 이재명 정부 성공시킨다는 거 세 번 네 번 다섯 번 아니 열 번 100번 지금 약속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걸 좀 지킨다면”
2026.08.30스픽스
“이런 노력을 하고 있는 분이잖아요. 유시민 작가님은 야 멀리서 싫어한 멀리서 비판한 나까지도 싫어한다고 단정을 짓고 대통령 유시민 자건이 뭔지 싫다 그랬습니까? 아 안팎에”
2026.08.30스픽스
“의사 결정을 한 거보다는 이 정권을 흔들어댔던 부분에 대한 책임을 저는 더 물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부동산과 주식 지금 잘못 가고 있는 부분 있으면 또 고쳐야죠. 그런 부분들은 또 국민들과 우리가”
2026.08.26백운기의 정어리TV
“이번에 이제 어제 장윤수 방송에서 나와서 한이 왕정 발언을 보면서 느낀 거는 이제는 굿바이 이재명이 아니라 영어 단어에 이런 단어 없습니다만 배드바이 이재명 정도를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저는 들었습니다.”
2026.08.25MBC 라디오 시사
“이야기다라고 봅니다만 저는 유수민 작가께서 계속 반복해서 이야기하시는 그 비판의 맥락에는 이전과 종합을 해 보면 보완수사권 관련과 전개 개편 저 이게 큰 두이라고 보였거든요. 사실”
2026.08.25MBC 라디오 시사
“예 측근 평론가들도 들어오게 된 거고이 촉법들이 문제 틀러율를 막 까고 그리고 청와대에서 받은 선물을 언박싱하는 사진을 SNS에 막 올리잖아요. 이거는 너무 천하고 상스러워요.”
2026.08.25채널A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