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한군 포로 송환을 비공개로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2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3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4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7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8대통령의 법적 대응 검토가 적절한가9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191건1북한군 포로 송환을 비공개로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2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3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4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7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8대통령의 법적 대응 검토가 적절한가9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191건
ISSUEMAKER

유시민 비평

진보 내부 공방비판의 적절성진영 넘은 우려검찰개혁 논란

지금 논의는 유시민 작가가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검찰개혁 노선을 비판한 것을 두고, 그 비판이 정당한 견제인지 아니면 민주당과 정부에 해가 되는 발언인지를 다투는 국면입니다. 진보 진영 출연자들 다수가 비판적 톤으로, 하헌기는 유시민의 검찰개혁 요구가 근본주의라고 지적했고, 박원석은 권력화된 오만한 행동으로 비판했으며, 서용주는 유시민이 민주당을 걱정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고 반박하고 그 비판을 저주와 방해, 국정 지지율의 부정적 요인으로 규정했습니다. 보수 진영의 윤희석도 같은 문제를 두고 우려와 비판적 시각을 표명했지만, 이는 유시민의 발언 방향이 아니라 그 발언이 불러온 상황 자체를 문제 삼는 쪽으로 읽힙니다. 검증된 화자들 사이에서는 유시민의 발언을 우려하거나 비판한다는 점에서 진영을 넘어선 일치가 나타나며, 한 출연자는 국가 권력 기관의 동의권 문제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로써 현재의 쟁점은 검찰개혁의 방향과 대통령 메시지에 대한 비판의 적절성을 둘러싼 진보 내부의 공방으로 좁혀집니다.

비판 79%중립 11%우호 10%

패널 52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
↗↗↗↗↗↗↗↗↗↗↗↗↗↗↗↗↗↗↗↗↗↗↗↗

발언 1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하헌기답변 인용

    “근데 이제 유시민 작가는 그게 아니었죠. 안 된다. 그거는 그건 직접 수사권이다. 그거는 검찰 개혁 방향, 근본적인 방향 본질과 완전 벗어나는 얘기다. 이렇게 주장하셨고요.”

    2026.09.28오마이TV
  1. 하헌기답변 인용

    “제가 조금음 당황스러웠던 건 네 대통령께서는 어 뭐 추미애 지사나 아니면 유시민 작가가 요구하는 그런 방향의 검찰 개혁을 수용해 주셨거든요.”

    2026.09.28오마이TV
  1. 서용주답변 인용

    “어. 유시민 작가가 이 말을 기분 나쁘게 들을 게 아니라 돌아보셔라. 음. 왜 대통령에게 비판과 조언이 아닌 저주와 방해를 하는지. 네. 그니까 왜 그러는지”

    2026.09.28오마이TV
  1. 서용주답변 인용

    “유시민 작가에게 들으라고 한 소리는 맞는 거 같아요. 예예. 어, 그리고 최근에이 국정의 지지율의 가장 부정적 요인이 유시민 작가의 저주의 언어들음.”

    2026.09.28오마이TV
  1. 서용주답변 인용

    “대한 고민이 커지겠죠. 근데 저는 유시민 작가는 어 정말 민주당을 걱정해서 이런 얘기들을 하는 건 아닌 건 분명한 거 같아요. 어 아까 박원석 의원도 얘기했지만 뭔가 바라는게 있다.”

  1. 윤희석답변 인용

    “않았다고 제가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근데요. 아니 유시민 씨가 무슨 자기가 뭐 밖에서 내가 뭐 진영의 리더다. 유시민 씨 좋아합니까? 아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 지금”

  1. 박원석답변 인용

    “정체성인데 뭐 이런 건가요? 뭐 저는 거의 그 단계까지 갔다고 보고 그럼 목적이 뭐냐 저로는 아까 우리 서용주 소장이 얘기했지 얘기했듯이 근데 이제이 목적을 수수께끼 내듯이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얘기하는데”

  1. 박원석답변 인용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니까 이게 이제 등장한 타이밍이 중요한데 아까 이제 우리 어 정치쇼에서도 대통령의 메시지와 유시민 작가의 방송 이걸 교차 편집해 가지고”

  1. 김병민답변 인용

    “사람을 이제 여기는 재어를 했잖아요. 대통령과 청와대 하고 있는 것처럼 A는 안 되고 B만 내가 받겠어라고 계속해서 그런 방식으로 가게 된다면 사법부의 독립은 요원해질 수밖에 없는”

  1. 김병민답변 인용

    “어제 봤거든요. 그니까 우리가 모르는 상태에서 어느 정도 협력과 협의를 했을 거라고 보는데 어쨌거나 지난날에 손봉기 판사 그리고 김성숙 판사 두”

  1. 전계완답변 인용

    “공장 매불쇼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균형감을 가지고 어떤 것이 다음 총선, 다음 대선에서 승리를 해서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 것인가 충분히 고민할 수 있는 김어준 뉴스 공장 최고 MC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2026.08.30스픽스
  1. 최재영답변 인용

    “넘어갔다고 쳐도 장인수 채널에 나와서 이렇게 뭐 한 시간 동안 떠들고 잘못된 얘기한 거는 이거는 민주당원들이나 국민들한테 사과를 해야 됩니다. 사과를 해야 될 사안입니다. 이거는 어디서 함부로 있다고”

    2026.08.30스픽스
  1. 박지훈답변 인용

    “저는 그냥 정치행위이라고 보거든요. 예. 계파의 정신적 지주 그 정도 계파의 정신적 지주 그렇게 이제 그런 수순으로 보여요.”

  1. 박진영답변 인용

    “어, 두 사람이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제가 생각하고 있는 그 부분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저는 그 부분에도 저도 비판적이에요. 근데 그 또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비판적이고 비판의 종류와 양은 제가”

    2026.08.29스픽스
  1. 김효은답변 인용

    “그래가지고 지금 그냥 버럭한 거예요. 네. 그래서 민주당은 지금 어 점점 더 좌로 갈 수밖에 없다. 이거는 호랑이 등에 올라탔어요. 그럼 점점 더 좌로 가면은 어디가 빠진다? 중간이 빠지겠죠. 그럼 우리는 뭘”

    2026.08.28이영풍TV
  1. 김효은답변 인용

    “아, 이걸 아마 민주당 내부에서는 지금 이걸로 많이 생각을 하나 보다. 그러니까 김민석의 그 정청래 저격 발언도 유시민 들으라고 하는 겁니다. 많이 지금 쫄렸거든. 어떻게 보면은. 그리고 이재명도 지금 좌로 더 가야”

    2026.08.28이영풍TV
  1. 김효은답변 인용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아저 그 표현이 맞아요.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 장인수 기자라고 하는 분이 저널리스트인가 그 채널을 갖고 있잖아요. 그분 원래 기자 출신 기사 있어요.”

    2026.08.28이영풍TV
  1. 박지훈답변 인용

    “그래서 건설적 비판이 아니고요. 사람이나 세력에 대한 비판이라고 봐야 돼요. 뭐 촉법, 용역 이래 쓴다는 것도 보면 다 사람이나 다 용역 촉법들 아니에. 저는 아니기는”

  1. 박성태답변 인용

    “방송이 안 기다리는 건 앞에 분들하고 똑같아요.”

  1. 정영진답변 인용

    “이건 너무 뜬금 없어요. 지금 전개계편을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