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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9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그냥 영화는 영화죠. 네. 영화는 영화로 받아들이는게 맞는 거 같고요. 그리고 사실 영화는 시장에서 평가를 할 것 같아요. 지금 관객을 보니까 벌써 이제 200만 가까이 가고 있거든요. 영화는 관객들이 좀 평가를”
“갖다가 급격히 신장시킨 대통령 전두안을 폄훼하고 대한민국 역사에서 말살하기 위해서 그동안 518이라는 걸로 이제 아주 그냥 어 저걸 했던 거예요. 근데 지금 이제 유경수 여사를 딱 건드렸다.이”
“사실 이제 영화의 색깔을 붙이게 된게 왜 그러게 됐나 저는 좀 아쉽긴 해요. 영화는 영화로서 좀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는데 이게 이제 정치적으로 이게 뭐 사실 뭐 좌파 좌파가 만든 영화고 좌파들의 음모다.”
“이런 영화를 만들었죠? 그러니까 지금 문화계가 좌파에 의해서 굉장히 오염이 많이 됐다. 저 그 얘기를 하고 싶은데 이거는 역사를 어떤 문화 콘텐츠 유행해 가지고 왜곡시키는데 지금 어 활용되고”
“제가 어제 저 영화를 봤습니다. 예. 아, 사실 보고 싶지 않았는데 하도 문제가 많은 영화라고 해서 어, 내 돈 내고 가서 봤고요. 집사람하고 봤는데 사실 중간에 나오려 그랬어요. 하도 말도 안 돼 가지고.”
“근데 이거는 그쪽까지 안 들어가도요. 굳이 그렇게 개인사적까지 안 들어가도 너무나 선전선동 영화인게 뻔한 게요. 원래 그런 거예요. 선전선동이라는 게요. 다 거짓을 이야기하면 아무도 믿지 않아요. 딱 90%에서 99%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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