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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12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역사학자들이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우선 팩트를 좀 알아야 될 거 같더라고요. 네. 저를 공부하게 만들었다 1차는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황영필 역사학자님께서 여러 자료들을 근거로 당시 정황상”
“보셨습니까? 일단 저는 영화를 보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 내용에 대해서 어떤 결말로 가야 된다라고 얘기하고 싶지 않고요. 제가 그동안 그 50여년 이상 알고 왔던 상식은 문세광에 의해서 유경수 여사가”
“영한편 내용 마음에 안 든다고 이렇게 압박을 가하는 거는 정말 그들이 말하는 소위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맞지 않는 행위인데요. 네. 이게 이제 암살자들이 영화가 역사 외곡이다.이 말에 이제 근거를”
“어 비판할 수 있고 또 유족들의 입장에서 여기에 대해서 상처받을 수 있다고 저 생각합니다. 그러니까는 그런 것들은 다 열려 있고 얼마든지 비판할 수 있고 법적으로 뭐 소송을 제기한다면 그분들의 그것도 권리라고”
“편하려고 하는거다 이러면서 또 허의 사실 적시의 명예의 손으로 고발하고이 고발감이 됩니까? 그니까 이게 고바를 지금 정치권에서 운원하는 거 자체는 저는 좀 매우 과도한 이야기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국민의힘에서는 뭐”
“특별하긴 해요. 아니 뭐 뭐 최민희 의원 반응이야 뭐 다른 사안에 있어서 좀 특별한 분이니까 그걸 민주당의 일반적인 반응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그니까 이걸 정치적 해석을 찾고 그 어떤 방식으로든지 할 필요가 없다고”
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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