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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1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리 야당의 입장인 거죠. 이게 특검 들어가야 되겠네요. 그럼 특검도 들어가야죠. 당연히 지금 또 하나가 한때 우리가 이 기억할 수 있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북한이 가전 도발을 시도를 하자 당시”
“아니 뭐 얘기가 뭐 하네. 탄핵이나 매국이나 뭐 이건 너무 과한 얘기죠. 뭐 정치적 공방인 거고 이걸 갖고 무슨 탄핵을 하겠어요? 그리고 이걸 공격한다. 그래서 매국이라고 얘기하는 것도 말이 안”
“그러니까 저는 아쉬운 부분들이 야당에서 야당의 역할을 하려고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진상 조사를 해라라고 주장할 수 있다고 봐요. 근데 자꾸 이게 급해요. 이건 명확해야 됩니다. 속도가”
“예. 첫째로는 일단 우리 군인들이 큰 부상을 당하는 중대 사고를 입었잖아요. 이런 문제를 가지고 정부를 흔들려고 하거나 음모론을 내세우는 거는 아주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아, 이런 사고의 원인,”
“말씀을 했는데 군이 이번 사건은 이상하게 너무 지금 한 말도 하고 한 말도 하고 그다음 지뢰 묻은 거를 자꾸만 지형 변화라 그러고 그다음에 어떤 그 근데 저 뭐냐 그 그동안 대응을 한게 전혀 없는 거 아니냐”
“저는 뭐 장동혁 대표는 한동훈 의원이나요 지뢰 사건 관련해서 얘기하는 거 보면 매우 혐오스럽고 경멸 감함이 느껴집니다. 팩트로 얘기하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아까 앵커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탄핵이라는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탄핵에 대한 규정은 명확하잖아요. 직무 수행에 이르지 못할 정도로 헌법과 법률의 중대한 위반. 어, 이런 거니까 지금 정도에 드러난 사실”
“아니 그럼 똑같이 얘기하면 북한이 와서 심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조사나 이런 거 굉장히 신중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 주변에 다른 게 몇 개 더 심었을지도 모르는 거잖아요. 괜히 조사한다고 들어갔다 사고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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