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33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3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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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검찰2026-W40 · 3일 기준

대통령의 법적 대응 검토가 적절한가

이재명 대통령을 둘러싼 공격이 이어지면서 대통령의 법적 대응 검토가 쟁점이 됐다. 적절하냐를 두고 6명 중 5명은 부적절하다고 봤고, 적절하다는 쪽은 1명이다. 감정적 대응으로 메시지를 선별 수용하지 못하고, 고소는 하책이며 여론으로 풀어야 한다는 것이다. 반면 법적 조치를 하면 상대가 만든 프레임에 스스로 끌려드는 결과가 된다는 우려도 나온다. 다만 강경 목소리가 계속될 경우에는 선을 그어야 한다는 쪽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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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1명 · 적절하다: 선 긋기 필요부적절하다: 정치적 대응 아니다 외 1갈래 · 5명 비판
  1. “보시면이 상황이 계속 되면 저는 선을 긋는 건 맞다고 생각해요. 그 선을다는 무법적 대응을 이게 아니라 그니까 어든 뭐 레드팀 역할을 자시는 분들이 있고 무슨 얘기를 하더라도 그거에 대해서”

적절하다: 선 긋기 필요
  1.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유시민 씨의 발언이 계속해서 언론에 회자되고 있고 대중이 관심 가진데서는 이재명 대통령도 그렇고 민주당도 반성해야 될 부분이 분명히 있어요. 먹히니까 계속 다뤄지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고”

부적절하다: 정치적 대응 아니다
  1. “다만 이게 대통령이 이거에 관련해서 청와대에서 법무적 법률적으로 뭔가 대응하라는 건 전지 않다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은 이게 어쨌든 정치의”

부적절하다: 정치적 대응 아니다
  1. “저는 뭐 개인적으로 뭐 형사 고소가 됐든 뭐 중수청 뭐 여러 가지 뭐 이야기가 있던데 근데 그거는 하책이고요. 제가 보기에는 가장 상책은 결국 국민들의 힘으로 진압하는 거예요. 여론이 중요한 거죠.”

부적절하다: 정치적 대응 아니다
  1. “그 프레임 안에 유시민 작가나 소위 그 왼쪽으로부터의 공격 너네는 우리 편이 아니야라고 하는 그 공격에 그냥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은 그런 프레임으로 이제까지 1년을 끌려오지 않았어요. 이재명 대통령”

부적절하다: 프레임에 말려든다
  1. “그러니까 지금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올린 글이라든가 김민석 대표가 오늘 얘기했던 것처럼 굳이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가 있을까? 그것이 지금 상황에서 무슨 도움이 될까 싶은”

부적절하다: 프레임에 말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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