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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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유튜브 비판

한동훈 의원의 공세가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비판 한동훈 의원의 김승원 후보 공세에 대한 평가를 요청 김용민 삭발 발언이 국민들 호응 못 얻을 것이라 비판

비판 88%중립 4%우호 8%

패널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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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니까 난 유튜버에서 호적거리는 거야. 네. 나와. 어, 저 자리에 갈 수가 없어요. 기본적으로. 근데 저 사람은 더 큰 꿈을 꾼다면은 여기서 멈춰야 됩니다. 처음에야 좀 뭐 객기를 부렸다 이렇게들 생각해 줄”

    2026.09.15오마이TV
  1. 이석현답변 인용

    “김용민 사장의 조언인데 맞는 말씀인게 한동훈 의원이 이번에 사실 득점 포인트 기회인 것도 맞고 배팅볼이 날아왔는데 지금 너무 이제 과잉 흥분 상태인 것도 맞습니다.”

    2026.09.15오마이TV
  1. “그 유튜브 방송을 생각을 갖고 있다면은 지금의 그 행동은 나쁘지 않아요. 왜냐면은 자기의 충성파 팬들을 더욱 그 결집시키는 그런 차원에서는 지금 행보가 괜찮은데”

    2026.09.15오마이TV
  1. 김동아답변 인용

    “답답했던 상황에서 이제 한동훈 의원 같은 이런 미꾸라지가 나오니까 오히려 저희가 또 뭉쳐서 대응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네. 어, 우리 민주당 많은 지지자분들의 여러 목소리도 저도 듣고 있고 좀 우리”

    2026.09.14오마이TV
  1. 김동아답변 인용

    “저는 페북을 이렇게 많이 올리는 것을 보면 약간의 도파민 과다분비 상태가 아닌가? 음지 스스로 절를 하고 지금 이 언론에서 주목받고 많은 그 언론에서 나오는 모습에 자기가 너무 지금 흥분해서 지금 대응하고 있는”

    2026.09.14오마이TV
  1. 김현정답변 인용

    “또 뭐 제가 그 본인 론스타 관련해서 제가 방송을 좀 많이 하니까 방송에서 한 거 가지고 론스타 갖고 자기를 비판했는데 그거에 대해서 사과도 안 했다. 뭐 이렇게 또 한 줄 또 썼더라고요.”

    2026.09.10오마이TV
  1. 정옥임답변 인용

    “지금 그 청중을 좀 확대시킬 필요가 있고 기존에 한동은 지지자가 아닌 아직 부동층에 있는 사람들을 견인할 수 있는 다른 거 바꾸라는게 아니에요. 계속 공격하세요. 단지 스타일은 왜 자꾸 아 저 사람이”

  1. 윤희석답변 인용

    “지금 이 상황에서 한동훈 의원이 잘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이 됐고 잘하고 있다고 저는 평가를 해요. 잃는 것도 많죠. 어떻게 다 얻어요? 잃는 거 있지. 또 그런다.”

  1. 박원석답변 인용

    “근데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그 공격이 유효하려면 본인들 스스로 전제돼야 될 태도가 있는데 그 태도는 전제하지 않고 이것만 공격하면 설득력이 떨어진다. 두 번째로는 이제 한동훈 의원에”

  1. 김태현답변 인용

    “아니 김민석 대표는 한동은 자기 발등 찍을 것이다. 그리고 오늘 박성준 수석 대변인은 거대한 함정에 빠져 있다. 한동은 사건이다. 반드시 책임을지게 될 거다. 렇게 이제”

  1. 강성필답변 인용

    “그런가? 근데 어쨌든 팀 한동훈이 쫙 몰고 가야지. 이게 전체적으로 장동혁 같은 경우도이 세력과 싸우는 꼴이 되는 건데 그냥 한동은 혼자서 폭주를 하니까 그냥 무소석과 국민의 힘으로 분리가 돼 버리잖아요.”

  1. 강성필답변 인용

    “근데 이제 그냥 큰 틀에서 얘기를 하면 어쨌든 얻는 것도 분명히 있지만 잃는 것도 분명히 있다. 얻는 것과 잃는 거 뭐가 있을까? 뭐 얻는 거는 어 잘 싸우네. 어 확실히 그 어떤 주목도가 있구나.”

  1. 김태현답변 인용

    “어 어쨌든요 한동훈 의원의 최근에 이 저 대정부 질문부터 시작된 김성은 후보자 후보자에 대한 공세 요거에 대한 평가를 좀 해보도록 하죠. 뭐 이번 딱 봤을 때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을”

  1. 김종혁답변 인용

    “아니 국민들은요 검사 스타일이든 경찰 스타일이든 무슨 뭐 무슨 변호사 스타일이든지 그게 관심이 있는게 아니에요. 진실이 뭔지가 관심이 있습니다. 그리고 법사위 간사께서 오빠라는 그런 소리를 듣는 사람.”

    2026.09.09동아일보
  1. 장윤선답변 인용

    “네. 저는 어제 로텐더홀에서 기자들 모아놓고 그 뻥뻥 울리는 데에서 막 이러면서 얘기하는데 이분이 연극 배우인가라는 생각마저 좀 들었는데”

  1. 구교형답변 인용

    “그리고이 쌍방 간의 통화라는 거는 직접 증거라기보다는 정황 정도가 되는 거거든요. 상황을 가지고 이제 마치 범죄 혐의를 예단하는 태도는 사실 검사든 경찰관이든간에 수사기관에 있는 분들은 지양해야 될 태도인데”

  1. 장윤선답변 인용

    “오늘 동아일보에도 보도가 나왔어요. 관련 내용이면 동아일보 단독보도 이제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뭐냐면네 강씨 인터뷰를 했어요. 여야 의원 다수 오빠로 호칭을 했다라는 겁니다. 양씨가 국민의힘 의원들도 다수”

  1. 장윤선답변 인용

    “나는 하루 아침 하루에 한동훈님의이 저 페이스북을 한 수백번 새로고침을 해야 돼요. 계속 세글이 올라와 가지고요.”

  1. 곽우신답변 인용

    “다르다. 아 그니까 그때하고 물론 지금도 바다를 쓰고 있지만 그때하고 저는 위세가 완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그 단독 보도 시리즈를 살라미로 쓸 때 언론사도”

    2026.09.07한겨레TV
  1. 곽우신답변 인용

    “지금 한동훈 원래 폭풍처럼 SNS를 쓰고 있잖아요. 실제 보도량과 비교해 보세요. 위세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렇게 많이 쓰는 거에 비하면 오히려 저는 그러기 때문에 더 많이 쓰는 거라고”

    2026.09.07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