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인사 논란
김민석 대표의 TF 확대가 분산되어 있다고 지적 기자회견을 전당대회로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불통 이미지를 지적 구조적 다수를 위한 포용적 인사라고 평가
패널 33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8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렇게 말씀드리면 어쩔란가 모르겠습니다만 친노 친문이 자기들이 종가라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2026.09.29동아일보
“조의원님도 지적하셨지만 어 저는 정말 봉합될 수 있을까? 내지는 서로 웃을 수 있을까?”
2026.09.29동아일보
“그리고 과거 저는 당대표 선거 때 그때도 조금 많이 우려하시는 분들 많았잖아요. 너무 좀 극심하다 이게 나중에 다시 예 얼굴 볼 사람들이냐 했는데 저는 그때 그걸 좀 가짜 싸움이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에이이”
2026.09.29동아일보
“기사님은요 어떻게 보셨어요? 말씀하셨지만 저도 기왕이 이제 종교 비유까지 나오셨으니까 저도 최근에 이제 막 락항 정신분석가 막 보고 있거든요.”
2026.09.29동아일보
“생각하세요? 저는 인사 이번에 추석 민심도 호남에서도 조인성이라 그래요. 조인성? 탤렌트 조인성. 예. 조희대에 대해서”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어 늘 말씀드리지만 월드컵은 신인 발굴라는 자리가 아닙니다. 현재 최고의 선수가 나가서 성적을 내야 됩니다. 네. 그리고 그 선수를 위해서”
2026.09.24스픽스
“지금의 비서실장이면은 총리보다 중요한 자리라고 봐요. 네. 그래서 정치적인 급이 되는 사람이”
2026.09.24스픽스
“저는 봐요. 사실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 회견을 통해 가지고 어 100분 동안 계속 선 채로 기자 회견을 통해 검찰의 진정성도 얘기를 했고 또 어떻게 보면은 지지층 내에 뭐 멸칭 뭐 혐오 이제 그만 하자. 함께하자.”
2026.09.23오마이TV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입니다. 아니요. 왜요? 대한민국 국민 중에는 친 박정희도 있고 친 박근혜도 있고 친 이명박도 있고 예. 뭐 이승만 대통령 존경하신 분도 계시고 그럴 수”
2026.09.22펜앤마이크TV
“근데 그거를 왜 대통령 기자 회견을 통해서 해요? 이건 말이 안 되는 거고요. 중도 보수에 대한 모욕입니다. 그”
2026.09.22펜앤마이크TV
“예. 그니까 이게 뭐냐면 전체적인 톤이 국민을 상대로 한 글이 그 모두연설이 아니라 민주당 당대표 선거용 연설문입니다.”
2026.09.22펜앤마이크TV
“그래서 이거는 저는 사실 국민의힘에서 너무 쉽게 김현지 실장 얘기를 한다는 생각은 있습니다. 그냥 몸통을 비판하면 되는 거 아니겠어요? 인사실패는 누가 중간에 검토를 하고 천거를 했던간에 이재명 대통령이 다”
2026.09.2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세평조사 같은 거를 제대로 해야 되는 건데 아무래도 그 부분이 실패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아까 강 대변인님도 그렇지만 이 문제에 대해서 뭐 우리가 그걸 어떻게 하라고 이렇게”
2026.09.2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됩니다. 예. 그래요. 예. 그리고 국힘 뭐 추석 후에 새 대변인단 뭐 발표한다고 아침에 박성훈 수석 대변인이 얘기한 거 같은데 뭐 들은 얘기 있어요?”
2026.09.21매일신문
“악수인 거 같다고. 음. 저는 최근에는 그니까 아까 좀 현실을 좀 인정하자. 음조라통 는주인저당 전혀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대통령 지지율을 보면은”
2026.09.21매일신문
“그렇다고요. 근데 이거 자기들도 색동 대주길 막 그러면서 똑같이 하지 않았나요? 피장파장인데 근데 저는 약간 여기서 좀 뭘 돌멩이들. 예. 뭘 받냐면 근데 이거”
2026.09.21매일신문
“제가 어제 그 좀 길게 얘기하는 채널에 초대를 받아서 갔어요. 예. 추석 특집 뭐 녹음 같은 거라고요. 사회자가 여러 번 반복해서 질문을 해요. 그 그러니까 민주당 내 어 뭐 팀 김어준이라고도 표현되는 그분들이”
2026.09.21뉴스토마토
“그니까 기존에 이제 지지층이었어요. 그중에 일부가 이제 지지 철회죠. 맞습니다. 비판과 더불어 철회로 상당히 나섰는데 처음에 이 세가 그렇게까지 심각하게 보이지 않았는데 지지율 전체 급락과”
2026.09.21뉴스토마토
“네.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지지층 결속 강화를 강조했죠. 그리고 진영 내부 갈등 진화에 나서는 건데요. 기자 회견문에 아예 친문 우리는 친문 친노 친DJ다 이렇게 언급하고요. 그리고 그다음에요. 어 멸칭과 혐오”
2026.09.21뉴스토마토
“용예인 후보가 자진 사퇴했는데 용예인 후보 제가 지난번에 그런 얘기 했죠. 기자 회견할 때 저는 그때 기자 회견 할 때 뭔가 하나를 정리하겠거니”
2026.09.14백운기의 정어리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