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갈등 전대
강성 지지층이 등을 돌렸다는 분석에 반대하며 대통령이 강경파에 휘둘렸다고 봄 내부의 적 제거와 보수 단결 강조 내부의 적으로 이준석, 한동훈, 유승민 지목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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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그 뭐 이게 여야를 따질게 없는 거거든요. 그 민심이라는 것은 정치는 민심이라는 바다 위에 떠 있는 배잖아요. 민심은 배를 띄울 수도 있고 배를 뒤집을 수도 있어요. 그거 우리”
2026.09.15YTN 라디오
“근데 저는 뭐 그런 의제들이 우리 정치의 메인 의제로 설정되는 게 과연 정치에 좋은 일일까라는 생각.”
2026.09.15YTN 라디오
“어떻게 좀 평가하세요? 그 맹자가 한 말인데요. 모든 이게 국가나 사회나 가정이나 다 내부에서부터 먼저 무너집니다. 그리고 이제 외부 침략에서 무너지는 거예요. 우리나라 병자호란 때도 그래요. 인조가 남한산성”
2026.09.15YTN 라디오
“그러니까 인사 문제가 지금 불에 기름을 끼얹은 거고 실제로 지지율 하강 국면을 생각을 해 보면 이거는 이제 뭐 김어준 씨나 이런 분들은 이제 코어 지지층이 등을 돌렸다. 조조 조국 뭐 원장 이런 분들도 이제 그런 식의”
2026.09.15YTN 라디오
“저는 된다고 봅니다. 늘 어 우리 전당 대회에서 뭐 정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상당히 서로 간의 경론을 펼치면서이 뭐랄까이 서로 진영이 갈라져 가지고 내부에서 이런 싸움은 많이 있었는데 어 그 이후에 봉합이 대부분 됐었고 이제 이번 같은 경우는 저는 조금 들어가 보자면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보는게”
2026.08.14장르만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