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 결정을 지지하며 재심 청구 없는 언론 플레이를 비판
국힘 윤리위 징계 · 발언 6
이 이슈에서 이준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마지막 하나 더 보탤 말씀드리면 일부 중진 의원들께서 징계 수위를 깎아야 된다라고 말씀하신 분 있지않습니까? 그거는 좀 어 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2026.08.25펜앤마이크TV“그리고 지금 이제 윤리위 네 명 됐지 않습니까? 이 네 명이 본인들 억울하다 얘기하고 있는데요. 억울하면 윤리위에 뭐 하면 되죠? 재심 청구를 하면 됩니다. 근데 오늘 오늘 화요일이죠 25일인데요. 아직까지”
2026.08.25펜앤마이크TV“분위기를 말씀드리면 일단 대응하지 않은 이유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대응하지 않은 이유는요. 윤리위가 일단 독립 기구입니다. 독립 기구인데 만약에 여기서 최고의가 어 개입을 해 가지고 뭐 징계 징계 수위라든가 어”
2026.08.25펜앤마이크TV“네. 일단 이제 장조 대표가 이미 예고를 했었습니다.”
2026.07.07펜앤마이크TV“가처분 신청을 내면서 지난번에는 이제 그 징계에 수위가 이제 다음 정지 2년 그리고 이제 제명 이렇게 나왔었거든요.”
2026.06.30펜앤마이크TV“마지막으로 박정훈 짧게 말씀드렸습니다. 예. 박정우 의원, 박정희 의원은요. 특정 기업으로부터 어, 특정 기업의 회장으로부터 어, 고익의 정치 후원을 받은 의혹이 있습니다.”
2026.06.30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