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4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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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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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 결정을 지지하며 재심 청구 없는 언론 플레이를 비판

국힘 윤리위 징계 · 발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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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마지막 하나 더 보탤 말씀드리면 일부 중진 의원들께서 징계 수위를 깎아야 된다라고 말씀하신 분 있지않습니까? 그거는 좀 어 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2. “그리고 지금 이제 윤리위 네 명 됐지 않습니까? 이 네 명이 본인들 억울하다 얘기하고 있는데요. 억울하면 윤리위에 뭐 하면 되죠? 재심 청구를 하면 됩니다. 근데 오늘 오늘 화요일이죠 25일인데요. 아직까지”

  3. “분위기를 말씀드리면 일단 대응하지 않은 이유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대응하지 않은 이유는요. 윤리위가 일단 독립 기구입니다. 독립 기구인데 만약에 여기서 최고의가 어 개입을 해 가지고 뭐 징계 징계 수위라든가 어”

  4. “네. 일단 이제 장조 대표가 이미 예고를 했었습니다.”

  5. “가처분 신청을 내면서 지난번에는 이제 그 징계에 수위가 이제 다음 정지 2년 그리고 이제 제명 이렇게 나왔었거든요.”

  6. “마지막으로 박정훈 짧게 말씀드렸습니다. 예. 박정우 의원, 박정희 의원은요. 특정 기업으로부터 어, 특정 기업의 회장으로부터 어, 고익의 정치 후원을 받은 의혹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