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한동훈 갈등
지금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의원 사이의 갈등과 한동훈 의원의 행보 변화 여부를 두고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의 정광재는 한동훈 의원이 현역 의원이 된 뒤 추석 선물을 돌린 것 외에는 달라진 게 없다며 부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진보 진영의 김용남은 그가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선물을 보내고 화제가 되는 등 과거보다 행태가 많이 달라졌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두 발언은 한동훈 의원의 변화를 두고 상반된 시각을 드러내면서도, 그 변화 여부 자체가 현재 여당 내 갈등 국면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음을 보여줍니다. 진영에 따라 평가가 엇갈리지만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의원의 관계를 둘러싼 긴장이 여당 내 주요 현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은 공통적으로 확인됩니다.
패널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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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장동혁 대표는 뭐 말은 저렇게 하지만 올림픽 공원에 예를 들어서 한동훈 의원이 오기를 바랄까요? 안합니다. 지금 이진수 뜨는 것도 엄청나게 경계하고 있는데.”
2026.09.17동아일보
“부분이 조금 재밌긴 했는데요. 장동혁 대표도 장외로 나가신다 그러고 한동훈 의원도 장외로 나가신다고 하는데 장동혁 대표는 한동훈 의원과의 연대는 절대 없다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니까 예 방향 그”
2026.09.17채널A News
“장동혁 대표가 아니라 저는 한동훈 의원이 어제 인터뷰 중에 지금 국회의원 200명이랑 싸우고 있다 그러더라고요. 근데 민주당 국회의원은 200명이 안 돼요. 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이 자기도 자기가 직접 국민의힘과”
2026.09.14정치시그널
“그죠? 그동안 국민의힘이 보여준 행태가 세상에 아, 세상에 지금 한동훈 의원이 어쨌든간에 지금 그 아주 치열하고 아주 성과도 있는 대여 투쟁을 하고 있는데 함께 맞서 싸워도 모자랄”
2026.09.14정치시그널
“저는 제가 약자라고 한게 이분들은 약발았나 싶어요. 진짜 아니 지금 뭐 한동 수조를 부탁드립니다. 아 이때 아 예예 한동훈”
2026.09.14정치시그널
“그러니까 정책적인 노선 투쟁이라고 할 거는 검찰 개혁 하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예를 테면 뭐 경제 성장률이 원래 3.0에서 3.5% 5% 이렇게 거의 그 저성 대한민국이 저성장 국가로 진입한 이후로는 제가 봤을 땐”
2026.09.14오마이TV
“요거를 정말 말끔하게 마무리를 해야만 검찰개혁이 되는데 예전에 법사위원장했던 법무부장관을 했던 추미애 지사는 지금 대통령한테 따지고 있고 김어준 씨는 그냥 뭐 지금 합당이나 그런 얘기나 한가하게 하고 있고”
2026.09.14오마이TV
“그러니까 추미애 지사 김용민 의원 그리고 박은정 의원 이런 분들의 정치적 레이더가 이미 국민의 힘이나 무소속 한동훈 쪽으로 세팅이 안 돼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 레이더가 그걸로 안”
2026.09.14오마이TV
“참 답답해 죽겠어. 우리 영화 킹스맨 2를 보면 골든 서클 보면 그 빌런이 그 로봇 개를 운영해요. 로봇개를 운영하는데 그 로봇개가 이제 경비견처럼 이렇게 있다가 적들이 들어오면 인식을 해서 적이다”
2026.09.14오마이TV
“그러면 저는 김어준 씨 방송에서 우리 진영 내에서도 이걸 방어할 수 있도록 아니 취미의 장식 법무부장 법사위원장이나 전 아니 정청래 의원 당대표며 아유 불러다 김용민 의원이나 이런”
2026.09.14오마이TV
“아, 근데 유진산 대표가요.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한테 이렇게 인정받았어요. 지금 저기 민주당에서 그 장동혁 대표 인정하는 것처럼 그때 김영삼 전 대통령이 아니 그러니까 그 김영삼 전 대통령이 뭐라고 이야기를”
2026.09.12MBC 라디오 시사
“저는 장동혁 대표가 말하는 본질이 아까 제가 말하는 본질이라고 봐요. 그러니까 그 여기를 식약처와 관련돼서 식약처가 정말 잘못된 일을 한게 없는지 들여다봐야 된다는 그 본질 그거가 중요하다는 본질 국회의원이”
2026.09.12MBC 라디오 시사
“비슷하거든요. 셋이 새 당을 같이 하면 딱 어울리겠다. 뭐 이런 생각도 듭니다. 아 행태가 비슷하니까. 예. 조준동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2026.09.12오마이TV
“아니, 근데 한동훈 의원은 저 오래 못 갑니다. 왜냐면 저런 식의 정치 행태 자체가 반정치거든요. 안티폴리틱스 반정치. 그 반정치는 우리 국민들께서 용납하실 수도 없고 용납해서도 안 됩니다. 저도 가만 안”
2026.09.12오마이TV
“생각도 들고. 근데 뭐 이게 이제 민주당 패널들이랑 그다음에 이제 뭐 좀 민주당에 가까운 채널인 MBC 같은 데서 이런 거를 굉장히 많이 이렇게 인용을 해서 보도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정말 어”
2026.09.10동아일보
“그 싸움을 지금 그 속에서 발목잡고에서 어 배후에서 이렇게 칼을 꽂으려고 하는 행동을 보일수록 유진산과 이민우의 길을 걷게 될 겁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은 이미 싸움이”
2026.09.10동아일보
“그렇죠. 한동안은 한동훈 의원이 이 이슈와 상황을 좀 이끌어 갈 것 같다. 국민의힘이 반성해야 될 지점도 분명히 있어요.”
2026.09.10YTN 라디오
“국민의힘 의원들 다 합친 거보다 한동훈 의원이 훨씬 더 잘하고 있다.”
2026.09.10YTN 라디오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가 말씀하시는 것은 이제 오빠라는 단어에 우리가 집중을 하게 되면은 김승원 후보자의 의혹의 본질에 다가갈 수가 없고 부적절한 남녀 관계로 흐를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지점들을 좀 경계해야”
2026.09.09MBC 라디오 시사
“그니까 본인로서는 화가 나고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겠죠. 대신 싸워주는데 같이 편들어 주지 못할 망정 내 뒷다리나 잡고 있느냐 날 견제하느냐 역시 장동혁은 나쁘다 이런 생각을 가질 텐데 왜 요러한 반응들이”
2026.09.09MBC 라디오 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