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세대의 정치적 무관심과 불신 문제를 제기하며 청년 정치 활성화를 촉구
청년 정치 무관심 · 발언 3
이 이슈에서 전계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러면 이제 2030은 다 국민의힘 지지하고요. 저 올에가 가지고요. 뭐 거기 가서 집배하고 대한민국 선거 관리상의 불신를 마치 부정 선거 국가인 것처럼 만드는 사람들을 계속 키워서 뭐 민주당은 뭐 총선에서 지는”
2026.09.27스픽스“자, 기존에 그러면 민주당에서는 이걸 이제 준비를 안 하고 있었다. 장벽은 매우 높았고 또 법은 누군가 안내를 안 해 주니까 그냥 당연히 불법 정치 자금을 모금한 사람이 되어 버리는 이제 이런”
2026.09.27스픽스“저는 어야는 대상으로 생각하는 순간 그니까 청년들을 대상 그 대상은 다르게 수단이거든요. 그 주인공으로서 당신은 권리자로서 권리를 행사하세요. 그 국민적권 정부 당원 주권주의 아니냐 뭐 이런 생각인데”
2026.09.27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