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
ISSUEMAKER

청년 정치의 위선과 기성 정치권의 무관심을 비판

청년 정치 무관심 · 발언 2

이 이슈에서 이정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러니까 저는 여야할 것 없이 민주당은 마찬가지야. 특정 사람들 말고도 야 여야할 거 없이 청년 정치한다는 사람들이 무슨 청년 정치를 한 적 있어요? 하나라도 떠오르는 거 있으면 돼 봐요. 없어요. 저는 없어요. 제가 국회에 12년 있었는데 없어요. 하나도 안 떠오르잖아요.”

  2. “저는 단나나데 이거 위선입니다. 왜? 청년 정치는 청년만이 제치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청년 정치도 청년에 아까 말씀하신 기회 평등 문제나 제도적으로 얼마나 청년의 접근성 있고 청년들이 체감하는 정청래을 내느냐의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