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도구적 접근
이 이슈는 정치권이 청년을 시혜적·도구적으로 다루는 것에 대한 비판으로, 진보 논객들은 청년 문제를 세대 문제로 보는 당사자주의적 접근을 경계하고 계급적·보편적 시각을 강조합니다. 박진영은 한국 정치가 당사자주의에 빠져 청년 문제를 20세기 방식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지적하며, 청년 문제를 계급·삶 전체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창익은 박진영의 말이 청년 정치를 도식적으로 보는 관행을 꼬집는 것이라고 동의했고, 하헌기는 청년 불만을 세대 문제로 축소하는 태도를 비판하며 동조했습니다. 이들은 청년을 특별한 대상으로 분리하기보다 사회 구조적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며, 정치권의 표심용 청년 정책을 근본적으로 재고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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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니까 청년들을 대상 그 대상은 다르게 수단이거든요. 그 주인공으로서 당신은 권리자로서 권리를 행사하세요. 그 국민주권 정부 당원 주권주의 아니냐 뭐 이런 생각인데 진보당에서 봤을 때는”
2026.09.27스픽스
“전혀 없다라고 하면 그러면 엘리트 정당 그냥 가면 돼요. 그러면 뭐 청년들 지지를 왜 받느냐? 지금부터 반성하고 2030 챙기겠다라고 하는게 좀 심하게 그러면 사기지. 네.”
2026.09.27스픽스
“근데 지금 현재는 그러면은 그런 실행안, 그러니까 실천 그리고 홍보 이것이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그 전혀 없죠. 그 전혀 없다는 거. 왜냐면 이건 이제 방송을 통해서 민주당 국회의원들이나 뭐 청와대도 볼 거니까”
2026.09.27스픽스
“지금 한국 정치가 청년 정치가 늪에 빠져 있어. 그게 당사자주의예요.”
2026.09.05스픽스
“근데 이제 중요한 것은 민주당으로 억지로 데리고 오지 말고 민주당이 대학으로 가라. 음. 민주당의 청년이 일하고 있는 곳으로 가라라고 역으로 말하고 싶어요.”
2026.09.05스픽스
“계급으로 가라는 거죠. 결국 우리가 20세기를 청년들이 주도했던 거 보면 두 가지 민주화와 산업화거든요. 네. 자, 그때 민주화는 청년들이 정의감에 불타서 했던 거예요. 그 정의감들을 청년들에게 이해되도록 해 줘야 돼요.”
2026.09.05스픽스
“그래서 이거 이 청년 문제는 삶의 전체 문제로 봐야 됩니다. 뭐 일자리의 문제이기도 하고요. 교육의 문제이기도 하고요. 생활의 문제이기도 하고요. 또 자기들끼리의 커뮤니티의 문제이기도”
2026.09.05스픽스
“장관을 왜 하냐 장관을 왜 하느냐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예를 폭넓조이 데려다가 뭐 용인을 이야기하는게 아닙니다. 뭐 청년 장관도 있고 청년”
2026.09.05스픽스
“그 지금 20세기 방식으로 청년 문제를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럼 반대로 좀 접근해 볼게요. 요즘 청년들이 뭐 일부에서는 그구가 되고 있다라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고 어 많은 사회적 불만이 있다고 했는데”
2026.09.05스픽스
“그러니까 박진영 평론가 말씀은 청년 정치 또 청년 문제를 도식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알려 주시는 거네요. 옛날 방식으로 바라보고 있다.”
2026.09.05스픽스
“계급으로 가라는 거죠. 결국 우리가 20세기를 청년들이 주도했던 거 보면 두 가지 민주화와 산업화거든요. 네. 자, 그때 민주화하는 청년들이 정의감에 불타서 했던 거예요. 그 정의감들을”
2026.09.05스픽스
“계속 이런 상황이에요. 예. 이런 상황에서 뭘 자꾸 청년 최고위원 안 치고 청년 국회의원 안 치고 어 청년 비서관 안 치고 꼭 그렇게 해야 되냐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2026.09.05스픽스
“되겠네요. 그렇죠. 그게 당사자주의예요. 지금 한국 정치가 청년 정치가 늪에 빠져 있어. 그게 당사자주의예요. 아. 네. 자, 그러면은 어 과거로 돌아가”
2026.09.05스픽스
“추미 의원님 대선 나올 정도로 강자인데 그게 이상하게 지금 보정이 돼 가지고 그렇게 되잖아요.”
2026.07.20오마이TV
“저 세 번째 문단은 내가 써 놨던 건데 그대로 갔다 썼어.”
2026.07.20오마이TV
“무언가 자꾸 하나씩 둘씩 던져 주는 방식으로 접근해 가지고는 내가 굳이 뭐 왜 투표장에 가야 되는가라는”
2026.07.03MBC 라디오 시사
“청년들에게 뭘 줄까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제일 많으세요.”
2026.07.03MBC 라디오 시사
“20대 30대는 그 정치인들의 집에 있는 아드님 따님이 아니라는 것이죠.”
2026.07.03MBC 라디오 시사
“청년들의 지지율를 잡으면 우리가 뭘 해 줘야 돼요? 이런 식으로 질문하시는 경우가 가장 많았습니다.”
2026.07.03MBC 라디오 시사
“정치권이 청년을 바라볼 때 보고서로 바라본다는 측면이 좀 많이 보여요.”
2026.07.03MBC 라디오 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