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정치를 당사자주의로 접근하는 것은 문제이며 계급적 접근 필요
청년 도구적 접근 · 발언 9
이 이슈에서 박진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지금 한국 정치가 청년 정치가 늪에 빠져 있어. 그게 당사자주의예요.”
2026.09.05스픽스“장관을 왜 하냐 장관을 왜 하느냐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예를 폭넓조이 데려다가 뭐 용인을 이야기하는게 아닙니다. 뭐 청년 장관도 있고 청년”
2026.09.05스픽스“근데 이제 중요한 것은 민주당으로 억지로 데리고 오지 말고 민주당이 대학으로 가라. 음. 민주당의 청년이 일하고 있는 곳으로 가라라고 역으로 말하고 싶어요.”
2026.09.05스픽스“계급으로 가라는 거죠. 결국 우리가 20세기를 청년들이 주도했던 거 보면 두 가지 민주화와 산업화거든요. 네. 자, 그때 민주화는 청년들이 정의감에 불타서 했던 거예요. 그 정의감들을 청년들에게 이해되도록 해 줘야 돼요.”
2026.09.05스픽스“그래서 이거 이 청년 문제는 삶의 전체 문제로 봐야 됩니다. 뭐 일자리의 문제이기도 하고요. 교육의 문제이기도 하고요. 생활의 문제이기도 하고요. 또 자기들끼리의 커뮤니티의 문제이기도”
2026.09.05스픽스“그 지금 20세기 방식으로 청년 문제를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럼 반대로 좀 접근해 볼게요. 요즘 청년들이 뭐 일부에서는 그구가 되고 있다라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고 어 많은 사회적 불만이 있다고 했는데”
2026.09.05스픽스“계속 이런 상황이에요. 예. 이런 상황에서 뭘 자꾸 청년 최고위원 안 치고 청년 국회의원 안 치고 어 청년 비서관 안 치고 꼭 그렇게 해야 되냐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2026.09.05스픽스“계급으로 가라는 거죠. 결국 우리가 20세기를 청년들이 주도했던 거 보면 두 가지 민주화와 산업화거든요. 네. 자, 그때 민주화하는 청년들이 정의감에 불타서 했던 거예요. 그 정의감들을”
2026.09.05스픽스“되겠네요. 그렇죠. 그게 당사자주의예요. 지금 한국 정치가 청년 정치가 늪에 빠져 있어. 그게 당사자주의예요. 아. 네. 자, 그러면은 어 과거로 돌아가”
2026.09.05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