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검증
국민의힘의 재검표 회피 속내를 의심하며 비판적 시각 국민 선거 신뢰 붕괴, 특검 출범 필요성 강조 국조특위 현장조사와 재검표 논의를 보도
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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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세상에 저는요 국회의원들이 더합니다. 부정선거지 아닌지 그것을 사실과 증거를 가지고 올바르게 당원이나 국민들한테 알려 줘야 되는데 부정선거 음모자들이”
2026.09.23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그러니까이 부정의 의미가 너무 많은 정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야 6월 3일 날 야 14,288곳 투표도 해서 투표가 이루어졌는데 야 잠실동이 투표소 같은 경우에 밤 10시까지 투표를 연장하지”
2026.09.23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아니다라는 거예요. 저는 왜 이렇게 국민을 호도하고 당문을 잘못 가게”
2026.09.07박성태의 뉴스쇼
“아 일단 유종의 미를 이제 거두지 못해 참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일단 우리가 6월 3일 이제 지방선거 본 투표일 아닙니까? 그때 투표소가요. 전국에 14,288입 그중에 한 곳에서 투표지 부족 사태가”
2026.09.07박성태의 뉴스쇼
“부정 선거 음모론을 믿고 있는 일부 강성 지지층들이 설득할 도리가 없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있고 야당 입장에서는 지금 국면이 나쁘지가 않은 거죠. 이거 조금 더 끌고 가는게 이 여야 국면에서 좋은 거 같은데 이렇게”
2026.08.27MBC 라디오 시사
“그러면 약간 속내가 이런 거 아니에요. 국민의 힘이 지금 속내는 재검표했다가 아무것도 안 나와. 노 프블럼이야. 이렇게 되면 굉장히 굉장히 역풍 맞을 수도 있고 아니면 강경파들의 어떤”
2026.08.27MBC 라디오 시사
“어 사실 그니까 처음에 야당이 특검의 어떤 관여가 필요하다라고 했던 것까지 어느 정도 어느 정도 명분이 있었는데 사실은 그 특검이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단 말이죠. 심하면 그 사안을 빨리 검증을 하는 쪽으로 가야 되는데”
2026.08.27MBC 라디오 시사
“네.이 이 공문 이름이요. 제목이 국정조사 현장 검증 관련 특검 참관시의 협조 요청이란 공문이었습니다. 이태한 선관이 특검 팀이 보낸 건데 국조 특검이 올림픽 공원이라든가 인천 연수구 선관위에서”
2026.08.27MBC 라디오 시사
“자체적으로 자정할 수 있는 그리고 외부의 감사에 대해서는 열어놔야 된다라는 생각입니다.”
2026.08.13펜앤마이크TV
“일단은 무서불리의 독재적 성역이 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6.08.13펜앤마이크TV
“선관위는 부정이 없다고 항상 말을 하면서 우리만 믿어라라고 계속 얘기를 해 왔는데 뭘 보고 믿으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2026.08.13펜앤마이크TV
“이런 기관이 감시도 없고 감사도 없이 그냥 계속 지나가면 당연히 썩지 않겠어요?”
2026.08.13펜앤마이크TV
“선거에서 숫자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투표자 수가 몇 명인지, 투표지가 몇 장인지, 실제 투표자가 몇 명이 되는지이 모든게 모여서 선거 결과가 나오는 거잖아요.”
2026.08.13펜앤마이크TV
“언제부터 그렇게 국민의힘은 특검의 신뢰도를 그렇게 믿었냐?”
2026.08.12MBC 라디오 시사
“재검표를 막아서는 정당이 지금 국민의 힘입니다.”
2026.08.12MBC 라디오 시사
“한번 찾아보세요. 사전 투표에서는 단 하나도 지금 투표율집계가 없었어요.”
2026.08.12MBC 라디오 시사
“그런데 이제 계속 그거를 한 방향으로 부각시키려 하신 분들은요.”
2026.08.12MBC 라디오 시사
“선거 업무를 관리하라고. 그런데 실수할 수 있다 그러면 이게 책임이 면해지나요?”
2026.08.1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런이 그런 이후에 특검으로 관련 자료가 넘어가야지 향후에 논란이 재발되지 않아요.”
2026.07.31매일신문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런 부분을 조금이 세세하게 영상 기록을 다 남기고 단순히 그냥 재검표만 하는 수준이 아니라 어떻게 보관이 되어 있었고 어떤 것들이 남아 있었는지 그런 것들을 다 기록에 남기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2026.07.31매일신문
